태연, ‘싱어게인4’ 합류…어나더 클래스 ‘싱어벤져스’ 라인업을 완성[공식]

ㅇㅇ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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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지형준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영화다. 가수 소녀시대 태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07 / jpnews@osen.co.kr



[OSEN=강서정 기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무명의 반란을 다시 일으킨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이하 ‘싱어게인4’)가 뜨거운 기대 속에 내일(14일) 첫 방송된다.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은 매 시즌 화제성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레전드 오디션의 귀환에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시청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1. ‘다시 나를 부르다’ 무명의 반란 신드롬 어게인! ‘레벨업’마친 레전드 오디션의 뜨거운 귀환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뜨거운 기대 속 네 번째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쓴 시즌1, 실력파 재야의 고수들이 진가를 발휘한 시즌2, ‘싱어게인 키즈’ 뮤지션들이 활약한 시즌3까지 진화를 거듭해 온 ‘싱어게인’이 가장 강력한 시즌을 예고했다. 레전드 그룹 소녀시대의 메인 보컬 태연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했고,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이 6개 조에서 7개 조로 확대돼 더 다채로워진 음악과 무대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뜻깊은 네 번째 시즌을 맞았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욱 다양한 음악적 색깔과 장르, 사연을 가진 무명가수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들려주기 위해 다시 무대에 올랐다”라면서 “새로운 변화가 있는 시즌인 만큼, 이번 시즌4가 어떻게 업그레이드되었는지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고 전해 다양성 넘치는 시즌을 기대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