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배우 A씨, 석방 직후 또 마약…결국 징역 2년 실형

ㅇㅇ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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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배우 A씨, 석방 직후 또 마약…결국 징역 2년 실형


30대 여배우 A씨가 마약 투약과 경찰 폭행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케타민을 수차례 매수해 투약했고, 석방된 당일에도 다시 마약을 사용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또한 경찰이 체포영장을 집행하러 오자 휴대폰 제출을 거부하며 경찰관의 팔을 잡아끌고 손톱으로 할퀴는 등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인정됐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피해 경찰에게 합의금을 전달한 점을 고려했지만,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실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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