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유기간에 저지른 일이라서 꽤나 길게 오래 복역을 해야 할듯한데,
재산이라고는 깡 시골에 집 한 채, 방앗간 하다 망한 가게 하나 나머진 빚뿐인 사람입니다.
시골집은 약 6천만 원 정도에 근저당이 설정이 되어있고요.
그런데 누가 그러더라고요.
형제인 저희 남편한테도 합의금에 대한 소송이 들어올 수도 있다고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걱정이 앞서서요.
진짜 이런 경우도 있나요?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지고 가슴이 막 뛰어서 불안해지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