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이렇게 퇴폐적이었나..반전 매력에 ‘깜짝’

쓰니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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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 채널

김유정, 이렇게 퇴폐적이었나..반전 매력에 ‘깜짝’사진=김유정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반전 퇴폐미를 발산했다.

배우 김유정은 16일 “Dear X”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정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평소 사랑스러움을 내려놓고 퇴폐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의 신작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