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효민 말랐는데 볼륨감‥수영복 입을 맛 나겠어

쓰니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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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티아라 효민이 영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금융맨’ 효민 말랐는데 볼륨감‥수영복 입을 맛 나겠어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효민은 10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금융맨’ 효민 말랐는데 볼륨감‥수영복 입을 맛 나겠어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영국 런던에 머물고 있는 효민의 근황이 담겨 있다. 그린 컬러 수영복을 입고 욕조에 앉은 효민은 말랐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다. 깐 달걀 같은 피부와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6일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보다 10살 많은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