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텐아시아는 이장우와 조혜원의 청첩장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청첩장 속에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한다"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귀를 담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장우와 조혜원이 슈트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웨딩룩에 밀리터리 모자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후 이장우는 해당 모자가 MBN·MBC every1 '두유노집밥' 방송을 앞두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쓰고 나온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장우는 앞서 원래 예정된 결혼일보다 일정을 연기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채널 '나래식'에 출연한 그는 "원래 (결혼) 계획은 사실 작년에 하는 거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박나래는 "이장우가 조금 더 '나 혼자 산다'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고 해 잡았던 게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결혼하면 출연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야 내 인생을 찾은 느낌이었는데 결혼하고 못 하게 된다는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며 "그때 상견례도 다 했었는데 장모님께 가서 딱 1년만 연기 가능한지 여쭤봤었다"고 전했다. 또 이장우는 "쉽지 않은데 어머님이 혜원이가 어리다고 이해해 주셨다"며 처가댁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23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 이장우
조혜원이장우, '1년' 미룬 결혼 드디어 한다…청첩장에 새긴 맹세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텐아시아는 이장우와 조혜원의 청첩장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청첩장 속에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한다"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귀를 담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장우와 조혜원이 슈트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웨딩룩에 밀리터리 모자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후 이장우는 해당 모자가 MBN·MBC every1 '두유노집밥' 방송을 앞두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쓰고 나온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장우는 앞서 원래 예정된 결혼일보다 일정을 연기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채널 '나래식'에 출연한 그는 "원래 (결혼) 계획은 사실 작년에 하는 거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박나래는 "이장우가 조금 더 '나 혼자 산다'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고 해 잡았던 게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결혼하면 출연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야 내 인생을 찾은 느낌이었는데 결혼하고 못 하게 된다는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며 "그때 상견례도 다 했었는데 장모님께 가서 딱 1년만 연기 가능한지 여쭤봤었다"고 전했다. 또 이장우는 "쉽지 않은데 어머님이 혜원이가 어리다고 이해해 주셨다"며 처가댁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23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 이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