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여자가 정중하게 거절함회사에선 누구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함 (리스크 크니까)맘 아팠지만 이해함.. 글케 알겠다고 하고 헤어짐
근데 문제는이후로 나보고 태도 변했다고 서운한? 티를 냄;평소처럼 먼저 커피타임 하자고도 안하고, 드라마나 잼난 스몰톡을 해도 이전보다 말도 적게 하고 반응이 적다고 뭐라함ㅋ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내가 갑자기 냉혈한?이 되서 생까는것도 아니고나름 많이 슬펐고, 이제 마음 접으려는 거 뿐인데이제 다른 직장동료 대하듯이 하는거 뿐인데 왜 뭐라하는거야
이전처럼 해주길 바라는건가?난 당연히 호감이 있어서 조금씩 신중하게 친해지고 다가간건데..
고백은 안받아주면서 서운하다는 티는 내고오히려 이전보다 나한테 더 많이 말걸고 찾고;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