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주택에서의 일상과 집 관리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우빈은 하지영의 채널에 출연해 게릴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우빈은 하지영의 집을 둘러보자 제작진은 "우빈 씨 집은 어떤 톤이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그는 "저희 집은 화이트와 우드톤이다. 저는 주택 살고 있다"라고 답했다. 간식을 준비하던 하지영은 이를 듣고 "주택 너무 힘들지 않나. 관리하기가 힘들다"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김우빈은 주택관리의 현실에 대해 털어놨다. 김우빈은 "주택 생활 힘들다. 보통이 아니다. 쉬는 날이면 거의 집에서 고치고 치우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게 일과 같다. 장점은 아무리 시끄럽게 음악을 틀어도 밖에 소리가 안 난다. 혹시 밖에 들릴까 봐 볼륨을 제일 키워두고 실험까지 해봤다. 영화 같은 거 소리 크게 볼 수 있어서 좋다. 마당이 있어서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좋다"며 주택 생활의 장단점을 진솔하게 전했다. 김우빈과 하지영의 인연은 11년 전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와 배우로 첫만남을 가졌다. 이에 두 사람은 당시 인터뷰했던 영상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우빈은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이후 2017년 6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33억 9천만 원에 매입, 현재까지 거주 중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김우빈은 배우로서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택을 관리하며 보내는 소소하지만 알찬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유튜브하지영'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우빈, '34억 주택' 고충 털어놨다…"관리가 하루 일과" [RE:뷰]
배우 김우빈이 주택에서의 일상과 집 관리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우빈은 하지영의 채널에 출연해 게릴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우빈은 하지영의 집을 둘러보자 제작진은 "우빈 씨 집은 어떤 톤이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그는 "저희 집은 화이트와 우드톤이다. 저는 주택 살고 있다"라고 답했다. 간식을 준비하던 하지영은 이를 듣고 "주택 너무 힘들지 않나. 관리하기가 힘들다"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김우빈은 주택관리의 현실에 대해 털어놨다.
김우빈은 "주택 생활 힘들다. 보통이 아니다. 쉬는 날이면 거의 집에서 고치고 치우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게 일과 같다. 장점은 아무리 시끄럽게 음악을 틀어도 밖에 소리가 안 난다. 혹시 밖에 들릴까 봐 볼륨을 제일 키워두고 실험까지 해봤다. 영화 같은 거 소리 크게 볼 수 있어서 좋다. 마당이 있어서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좋다"며 주택 생활의 장단점을 진솔하게 전했다.
김우빈과 하지영의 인연은 11년 전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와 배우로 첫만남을 가졌다. 이에 두 사람은 당시 인터뷰했던 영상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우빈은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이후 2017년 6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33억 9천만 원에 매입, 현재까지 거주 중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김우빈은 배우로서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택을 관리하며 보내는 소소하지만 알찬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유튜브하지영'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