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성북동 34억 단독주택 관리 힘드네 “쉬는 날 집 못 나와” (유튜브하지영)

쓰니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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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하지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우빈이 주택살이 고충을 토로했다.

10월 15일 '유튜브하지영'에는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보다 유튜브하지영 홍보에 진심인 배우!!! 평소 김우빈의 라이프 스타일과 사기(?)당한 썰까지 전부 털고 보내드립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지영의 집을 구경하던 김우빈은 "우빈 님 집은 어떤 톤이냐"는 제작진 물음에 "저희 집은 화이트와 우드가 많이 섞여 있다. 저는 주택 살고 있다"고 밝혔다.

‘신민아’ 김우빈, 성북동 34억 단독주택 관리 힘드네 “쉬는 날 집 못 나와” (유튜브하지영)유튜브하지영 캡처

하지영은 "주택 관리하기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힘들다. 보통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쉬는 날 거의 집에 있다. 고치고, 치우고 바쁘다"고 전했다.

물론 장점도 있었다. 김우빈은 "아무리 시끄럽게 해도 괜찮다. 제가 실험까지 다 해봤다. 볼륨을 키워 놓고 밖에 혹시 들릴까 봐. 영화 볼륨을 진짜 크게 해서 볼 수 있다. 또 마당이 있으니까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을 33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