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천우희는 인형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영화제는 'What's Next?'라는 슬로건 아래 16일 개막한다. 역대 최다 출품수인 1891편 중 엄선된 경쟁작 65편이 상영된다. 지난해 1월1일 이후 제작된 30분 미만의 단편영화들이다.과거 명예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한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변영주·이종필·임선애·강형철·이경미 등 10인의 현역 감독들과 함께 배우 주지훈·박정민·전종서·김태리·김다미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심사에 참여한다.X₩99,00014k/18k 골드팡 기본체인₩23,90014k/18k 샤이닝플랫 체인 반지₩862,90014k/18k 글린트페탈 모이사다이아몬드 팔찌₩35,90014k/18k 브릴리언트 모이사나이트 다이아몬드 피어싱 / 귀걸이우아한 발걸음"미모는 영원해"인형의 하트완벽한 옆선"빈틈이 없다"
[현장포토] "그림으로 그렸다"...천우희, 우월한 옆선
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천우희는 인형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제는 'What's Next?'라는 슬로건 아래 16일 개막한다. 역대 최다 출품수인 1891편 중 엄선된 경쟁작 65편이 상영된다. 지난해 1월1일 이후 제작된 30분 미만의 단편영화들이다.
과거 명예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한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변영주·이종필·임선애·강형철·이경미 등 10인의 현역 감독들과 함께 배우 주지훈·박정민·전종서·김태리·김다미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심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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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9,00014k/18k 골드팡 기본체인₩23,90014k/18k 샤이닝플랫 체인 반지₩862,90014k/18k 글린트페탈 모이사다이아몬드 팔찌₩35,90014k/18k 브릴리언트 모이사나이트 다이아몬드 피어싱 / 귀걸이우아한 발걸음
"미모는 영원해"
인형의 하트
완벽한 옆선
"빈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