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밉냐면

청춘다갔둥2025.10.16
조회259
맨날 안줄꺼 같다가 준다고 해놓고선 
결국 안 주고.
시키는 대로 인생 살았더니
내가 시키는 대로 했어도 그게 니가 한거라고
결국 이렇게 만들었을 거면서
더이상 노력도, 진취적인 미래도 그리지 마래
그러려먼 아무 것도 안한 세월을  내가 내 한계점으로 인정해야 하는 꼴이 잖아?? ㅠ- ㅠ 
넘 짜증나
퉷ㅇ튜ㅞ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