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모두 비켜라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뛰고 뛰는 몸이라 괴로웁지만 힘겨운 나의 인생 구름 걷히고 산뜻하게 맑은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이 한국땅에서 7080 세대이거나, 그 이전에 태어난 세대들은 이 노래를 모를리가 없으므로, 설명은 따로 하지 않는다. 이 노래를 모르면 간첩이니, 만약에 이 글을 읽으면서 저 노래가 무슨 노랜지 모르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곧 간첩이므로 읽기를 멈추기를, 아니다, 잽싸게 나한테로 기어와서 맞아죽거라. 특히! 무장공비들은 칼맞을 각오하고 나한테 덤벼라. 때로는 니네들이 가진 총보다 검도를 배운 대인의 도검이 더 무서울 때가 있다.
왜냐? 니네들이 가진 총에 맞으면 고통을 느낄새도 없이 죽지만, 우리 검도인들이 너희 무장공비를 도살하는 방법은 아주 잔인하다. 그 방법이 무슨 방법이냐 하면, 먼저 너희들의 사지四肢 를 자른 다음 바로 죽이지 않고, 사지를 잘려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비실비실거리다 거의 죽음의 문턱에 다다를 때쯤, 회심의 미소를 띠며 가하는 최후의 일격으로써, 너희들의 모가지를 일도양단一刀兩斷 의 기예로 짤라버리는 기법이니라.
그런데, 왜 말이 이쪽으로 샜냐? 내가 하려는 말은 이게 아닌데, 아무튼 간에, 처음에 설명 안한다고 했지만, 이 노래를 모를 수도 있는 젊은 2030 세대들을 위해 굳이 설명하자면, 내가 그쪽동네 출신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가수 송대관이 1976년에 부른 '찡하고 해뜰날' 이란 노래의 가사이다. 저 가사를 읽으면, 아주 그럴듯한 내용이란 느낌이 들면서,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듯한 가사로 받아들이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저 가사 중에 틀린 말이 있어서인데, 그 틀린 말은 바로 다름아닌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이다. '노력은 곧 성공' 의 신념을 가진 사람들은, 이게 뭔 헛소리냐 하겠지만, 내 얘기를 들어보면 생각이 확 달라질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노력해서 되는 일이 있고 안되는 일이 있다. 노력을 행함은, 일단 행하고자 하는 노력의 방향에 대한 재주를 타고나야만 하는데, 사람의 대부분은 얕은 재주만을 타고나기에 불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실상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 얕디 얕은 재주마저 자신이 행하고자 하는 방향(분야)에 일치되어야만 하는데, 이를 일컬어 "적성에 맞는다" 라고 표현한다. 따라서 적성이 안맞는 분야에 백번의 노력을 들여봤자 소용없다는 얘기며, 적성이 맞더라도 대부분은 얕은 재주를 바탕으로 하는 노력이라 더더욱 소용이 없다. 여기에 더하여, 높은 재주를 지니기 위해서는, '우수유전자' 라는 요소가 가미되어야 하는데, 이 또한 선천적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라는 말로 일축할 수가 있다. 더 쉽게 말하자. 잡종개 데려다가 백날 훈련시킨다고 진돗개 되는 것도 아니요, 사람들은 밭을 일굴 때 왜 우수종자를 고르며, 우수한 말을 탄생시키기 위해 왜 종마를 찾고, 우수한 닭을 탄생시키기 위해 왜 종계를 찾는지에 대한 이유조차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의 대화는 불가능하다.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너 노력해서 100미터 10초 안에 뚸봐. 너 노력해서 전성기 시절의 타이슨을 이겨봐. 너 노력해서 아인슈타인보다 공부를 잘해봐. 너 노력해서 조용필보다 노래를 잘해봐. 너 노력해서 나보다 여자한테 인기가 많아봐. 풉 ... !!!
할말 없지? 없을거야. 특히 내가 마지막에 다섯번째로 낸 문제는 아무리 용을 써도 풀어낼 수가 없어. 고로 나의 잘생김은 무죄야. 그래도 할말이 있다면 너는 도저히 치료가 될 수 없는 고집불통의 바보얼간이가 아주아주 확실해. 이쯤 해두고, 결국 노력으로 안되는 일이란게 세상에 차고 넘치며, 노력에는 행하고자 하는 분야에 타고난 재주가 있어야 하고, 노력하는 기질 또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걸로 매듭을 짓자. 또 게으름도 타고난다.
마지막으로 바로 앞에 써놓은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대표적인 인물들을 소개할께. 리오넬 메시, 마이클 조던, 우사인 볼트, 고타마 싯타르타, 엔드루 카네기, 마르코 폴로,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빅토르 위고, 성철스님, 나이팅게일, 앙리 뒤낭, 이순신 장군, 토마스 에디슨, 박찬종, 고승덕, 미야모토 무사시, 다산 정약용, 이중섭, 율곡 이이, 김동인, 이주일, 임하룡, 조용필, 나훈아, 오성과 한음, 박문수, 거스 히딩크, 임형주, 류현진, 그리고 나.
위대한 인물이 되기 위한 아주 중요한 조건들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모두 비켜라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뛰고 뛰는 몸이라 괴로웁지만
힘겨운 나의 인생 구름 걷히고
산뜻하게 맑은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온단다
이 한국땅에서 7080 세대이거나, 그 이전에 태어난 세대들은 이 노래를 모를리가 없으므로, 설명은 따로 하지 않는다. 이 노래를 모르면 간첩이니, 만약에 이 글을 읽으면서 저 노래가 무슨 노랜지 모르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곧 간첩이므로 읽기를 멈추기를, 아니다, 잽싸게 나한테로 기어와서 맞아죽거라. 특히! 무장공비들은 칼맞을 각오하고 나한테 덤벼라. 때로는 니네들이 가진 총보다 검도를 배운 대인의 도검이 더 무서울 때가 있다.
왜냐? 니네들이 가진 총에 맞으면 고통을 느낄새도 없이 죽지만, 우리 검도인들이 너희 무장공비를 도살하는 방법은 아주 잔인하다. 그 방법이 무슨 방법이냐 하면, 먼저 너희들의 사지四肢 를 자른 다음 바로 죽이지 않고, 사지를 잘려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비실비실거리다 거의 죽음의 문턱에 다다를 때쯤, 회심의 미소를 띠며 가하는 최후의 일격으로써, 너희들의 모가지를 일도양단一刀兩斷 의 기예로 짤라버리는 기법이니라.
그런데, 왜 말이 이쪽으로 샜냐? 내가 하려는 말은 이게 아닌데, 아무튼 간에, 처음에 설명 안한다고 했지만, 이 노래를 모를 수도 있는 젊은 2030 세대들을 위해 굳이 설명하자면, 내가 그쪽동네 출신이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가수 송대관이 1976년에 부른 '찡하고 해뜰날' 이란 노래의 가사이다. 저 가사를 읽으면, 아주 그럴듯한 내용이란 느낌이 들면서,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듯한 가사로 받아들이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저 가사 중에 틀린 말이 있어서인데, 그 틀린 말은 바로 다름아닌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이다. '노력은 곧 성공' 의 신념을 가진 사람들은, 이게 뭔 헛소리냐 하겠지만, 내 얘기를 들어보면 생각이 확 달라질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노력해서 되는 일이 있고 안되는 일이 있다. 노력을 행함은, 일단 행하고자 하는 노력의 방향에 대한 재주를 타고나야만 하는데, 사람의 대부분은 얕은 재주만을 타고나기에 불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실상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 얕디 얕은 재주마저 자신이 행하고자 하는 방향(분야)에 일치되어야만 하는데, 이를 일컬어 "적성에 맞는다" 라고 표현한다. 따라서 적성이 안맞는 분야에 백번의 노력을 들여봤자 소용없다는 얘기며, 적성이 맞더라도 대부분은 얕은 재주를 바탕으로 하는 노력이라 더더욱 소용이 없다. 여기에 더하여, 높은 재주를 지니기 위해서는, '우수유전자' 라는 요소가 가미되어야 하는데, 이 또한 선천적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좀 더 쉽게 말하자면,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라는 말로 일축할 수가 있다. 더 쉽게 말하자. 잡종개 데려다가 백날 훈련시킨다고 진돗개 되는 것도 아니요, 사람들은 밭을 일굴 때 왜 우수종자를 고르며, 우수한 말을 탄생시키기 위해 왜 종마를 찾고, 우수한 닭을 탄생시키기 위해 왜 종계를 찾는지에 대한 이유조차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라면, 더 이상의 대화는 불가능하다.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너 노력해서 100미터 10초 안에 뚸봐.
너 노력해서 전성기 시절의 타이슨을 이겨봐.
너 노력해서 아인슈타인보다 공부를 잘해봐.
너 노력해서 조용필보다 노래를 잘해봐.
너 노력해서 나보다 여자한테 인기가 많아봐. 풉 ... !!!
할말 없지? 없을거야. 특히 내가 마지막에 다섯번째로 낸 문제는 아무리 용을 써도 풀어낼 수가 없어. 고로 나의 잘생김은 무죄야. 그래도 할말이 있다면 너는 도저히 치료가 될 수 없는 고집불통의 바보얼간이가 아주아주 확실해. 이쯤 해두고, 결국 노력으로 안되는 일이란게 세상에 차고 넘치며, 노력에는 행하고자 하는 분야에 타고난 재주가 있어야 하고, 노력하는 기질 또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걸로 매듭을 짓자. 또 게으름도 타고난다.
마지막으로 바로 앞에 써놓은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대표적인 인물들을 소개할께. 리오넬 메시, 마이클 조던, 우사인 볼트, 고타마 싯타르타, 엔드루 카네기, 마르코 폴로,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빅토르 위고, 성철스님, 나이팅게일, 앙리 뒤낭, 이순신 장군, 토마스 에디슨, 박찬종, 고승덕, 미야모토 무사시, 다산 정약용, 이중섭, 율곡 이이, 김동인, 이주일, 임하룡, 조용필, 나훈아, 오성과 한음, 박문수, 거스 히딩크, 임형주, 류현진,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