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뼈 부러진” 이현이,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쓰니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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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현이가 콧뼈 골절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16일 개인 계정에 “가을 골프 정말 오랜만이다!! 하영이, 윤영이, 캐나다에 있는 정원이도 함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코뼈가 부러진 건 거의 두 달 전이라 이제 잘 붙었어요. 격한 운동 말고는 해도 된다고 하셔서, 올가을에는 골프를 좀 열심히 연습해 볼 생각입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콧뼈 부러진” 이현이,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이현이./소셜미디어

공개된 영상 속 이현이는 안정된 자세로 수준급 골프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15일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그래서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다”며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현이는 축구 예능 프로그램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한 유튜브 방송에서 “SBS에서 산재보험 처리를 해준다”며 “워낙 다치는 사람이 많아서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