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생각했으면 좋겠다.
장난스럽게 가볍게 다가왔으면 좋겠다.
외로울때 말없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
너가 내 사람이면 좋겠다.
내가 보잘것없는 하찮은 사람일지라도
날 많이 좋아했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한결같은 사랑 줬으면 좋겠다.
나에게 속얘기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나에게 편한 사람이고 내가 편했으면 좋겠다.
그래 고양이 한 마리 키수셔야겠어요.
도끼정병한테 물소 가스라이팅을 심하게 당해서 뇌가 도파민에 절여진듯 상당히 위험한 상탠데 본인은 몰라서 그 심각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모든 사람의 로망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