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 고현정, 아일릿 민주, 원희 (공연후 무대에서 언급) 아이브 레이 (라방으로 환자분들 응원하고 참석하기전 유방암에 대한 공부까지 함)
행사장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한 셀럽들 더 계시겠지만 직접적으로 언급한건 이 5명밖에
아이돌, 배우들도 행사 목적에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한건 잘못인데 주최측 사람들 진짜 무례하고 못됨. 그냥 조롱하는거 같았음. 일반인인 나도 짜증나고 속상한데 환자분들이나 가족분들 얼마나 충격일지 상상도 안감
w korea 유방암에 대해 언급한 셀럽 단지 5명
폴2025.10.16
조회2,886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