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과 결혼준비중인 예비신부린데
제가 들어서 알게된사실인데...
예비시모가 불륜으로 이혼한 뒤 예랑을 데리고 불륜상대(예랑 새아버지)과 재혼을 했고
의붓자식들에게 못살게굴고 숨막히게 통제하며 서로 대화도 못나누게 감시를 하고 이간질시키고
재혼한 남편(즉 예랑 새아버지)이 암투병할때 재산 다 빼돌리고 명의도 바꾸어서 의붓자식에게 재산 한푼 안 줬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남의 재산 가로채서 예랑은 호의호식하고 전문직이 됐어요....
그에 반해 의붓자식들은 상처만 받고 정당히 받아야할 돈도 못받고 힘들게 지내고 있고요...
의붓자식쪽이 저에게 이사실을 알려줬습니다
재산가로채서 새엄마랑 그아들만 호의호식하고
자신은 화병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안이랑은 결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씁니다
부모님은 학력도 좋지 직업도 번듯하지
예랑에 대해 좋게 생각하시는데
이걸 아직은 모르세요....
예랑이 겉보기에는 외모도 조건이나 학력이나
다 멀쩡한데 가정 내에 이런 추악한 사실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아가지고...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와닿네요...
이 결혼...하지 말아야겠죠....
예비시모가 남의 집 재산을 가로챘대요
댓글 31
Best예랑이 부모가 불륜으로 재혼한게 제일 문제임 집안마다 가풍이란게 있고 자식은 부모를 닮기 마련임
Best나라면 안함. 그런자의 자식이라서 싫고 또 살면서 자식이라도 죗값치름. 무서워서라도 싫다. 살면서 혹시나 부모죄 받는거 아닐까 하면 가슴 쓸어내릴 일 있을 것임.
모친이 저런 사람인데, 그런 환경 속에서 자라온 그 아들은 결혼하고 한 여자한테만 바라보고 평생을 살 수 있는 사람인지 의구심을 품어봐야 함. 재혼남의 자식들에게 콩쥐나 신데렐라에게 하듯 한 행실과 언어들이 글쓴이한테 하지 말란 법 없으니 이 또한 의구심을 가져야 할 사항임
그런 시모 견뎌내실 수 있을까요. 행여나 아이들 데리고 이혼이라도 하게되면 길거리에 내쫓기시겠네요.
때려치는게~~ 그런여자를 시엄니로 둔다면 보통 아닐여자임 남의눈에 피눈물나게하면 다 죗값 받을꺼예요
주작아니라는 전제하에 말하자면 잘살고 재밌게 살고 사이좋게 살고 그늘없이 사는 부부중에 그런 환경은 없어요.
에공... 안타깝지만 헤어져야죠
나중에 병나면 보험금/재산 다 빼돌린 후 버림받거나 예비 시모가 죽을때까지 사생활 감시 당하고, 이간질로 인생 말아먹고 살고 싶으면 뭐.. 확실한건 사람이 평생을 못되게 살다가 갑자기 착해지진 않는다? 더글로리처럼 윤소희가 죽었다고 왕따가 사라지는게 아니고, 제 2의 문동은이 되는거임.
불륜으로 임신해서 멀쩡한 가정 이혼시키고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살더라. 의외로 그런ㄴㄴ들이 많네. 그 아이는 멀쩡히 잘 살고 결혼했더라. 부디 엄마의 죄를 그아이가 받길 바래.
그부모가 그래서 자식결혼이 깨지잖아. 그래서 그죄 자식이 받는다고 하는거임. 그집자식 맘고생 많이하길.... 부모맘 찢어지게끔 ...
어서 그냥 접어라 진짜 큰일 난다 어서 접기를
천벌받을 짓을 한 천하의 ㅆㄴ 을 시어머니로 생각할 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