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명소 이용해본 사람 있나요??? 혹은 개명하거나 아이가 태어났을때 이름 어떻게 짓는지, 작명소 이용률이 얼마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아주 가까운 사람이 작명소 운영하는데, 손님들이 본인이 여자이기에 하대한다고 동방대학원 졸업장 따고 작명학 박사라고 하고다님 손님들 사주봐주고 작명해주는데 사주 엄청 못봄 카카오맵에 비난리뷰 가리려 리뷰가리고, 네이버 리뷰 80프로 이상은 본인의 딸이 자작극으로 작성함. 본인 엄마일텐데 숭배하듯 작성 손님들은 그래도 박사라고하니 찾아와서 사주보고 몇일간 작명을 기다림. 하지만 간단한 본인들만의 규칙으로 딸이 이름 작명함 손님들에게 작명해서 주는 이름은 죄다비슷비슷하고 규칙도 별거없음. 여름에 태어나면 더우니 물이 필요하다며 이름에 물 수 의 한자가 들어간것만 고름. 예를들어 홍길동 이면 네이버 한자에 길, 동 검색해서 물수 들어간 한자 고르는게 끝 참고로 이 작명소 박사는 정신병 있어서 정상인과 생각하는게 많이 다름.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사주보고 작명 맡기는 사람들이 불쌍함. 남들은 10만원 벌려고 종일 일하는데(급여에서 식비, 교통비 등 제외하면 일급 10만원 전후가 보통이잖아) 작명하는데 몇십만원 받고 30분 전후로 상담해주고 이런 꿀직업이 없다. 심지어 죄다 현금, 계좌이체 유도해서 탈세도 쉽다. 작명소, 철학관들 세무조사하면 엄청날껄? 한편으로는 내 아기의 이름을 짓는건데 고민하기 싫어서 남에게 맡기는 무책임한 부모로도 보여. 이글을 읽는분들은 출산해서 아이가 생겼다면 작명소를 이용할지, 혹은 가족회의를 통해 스스로 결정할지 궁금하네요. 나도 늙으면 사주보고 작명할까봐, 진심 사주만 시간당 10은 받고, 작명은 몇십을 받으니 이런 꿀직업이 없음 솔직히 사주 틀렸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넌 어쩔꺼다라고 예언해도 모를일이니 클레임도 없는데 자작극으로 블로그 도배해서 홍보하면 고수익이다. 이런거보면 남들 등쳐야 돈 버는것 같은 기분이다. 내가 이상한가.
작명소 이용하는 사람들 있냐?
혹은 개명하거나 아이가 태어났을때 이름 어떻게 짓는지, 작명소 이용률이 얼마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아주 가까운 사람이 작명소 운영하는데,
손님들이 본인이 여자이기에 하대한다고 동방대학원 졸업장 따고 작명학 박사라고 하고다님
손님들 사주봐주고 작명해주는데 사주 엄청 못봄
카카오맵에 비난리뷰 가리려 리뷰가리고, 네이버 리뷰 80프로 이상은 본인의 딸이 자작극으로 작성함.
본인 엄마일텐데 숭배하듯 작성
손님들은 그래도 박사라고하니 찾아와서 사주보고 몇일간 작명을 기다림.
하지만 간단한 본인들만의 규칙으로 딸이 이름 작명함
손님들에게 작명해서 주는 이름은 죄다비슷비슷하고
규칙도 별거없음.
여름에 태어나면 더우니 물이 필요하다며 이름에 물 수 의 한자가 들어간것만 고름.
예를들어 홍길동 이면 네이버 한자에 길, 동 검색해서 물수 들어간 한자 고르는게 끝
참고로 이 작명소 박사는 정신병 있어서 정상인과 생각하는게 많이 다름.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사주보고 작명 맡기는 사람들이 불쌍함.
남들은 10만원 벌려고 종일 일하는데(급여에서 식비, 교통비 등 제외하면 일급 10만원 전후가 보통이잖아)
작명하는데 몇십만원 받고 30분 전후로 상담해주고 이런 꿀직업이 없다.
심지어 죄다 현금, 계좌이체 유도해서 탈세도 쉽다.
작명소, 철학관들 세무조사하면 엄청날껄?
한편으로는 내 아기의 이름을 짓는건데 고민하기 싫어서 남에게 맡기는 무책임한 부모로도 보여.
이글을 읽는분들은 출산해서 아이가 생겼다면 작명소를 이용할지, 혹은 가족회의를 통해 스스로 결정할지 궁금하네요.
나도 늙으면 사주보고 작명할까봐, 진심 사주만 시간당 10은 받고, 작명은 몇십을 받으니 이런 꿀직업이 없음
솔직히 사주 틀렸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넌 어쩔꺼다라고 예언해도 모를일이니 클레임도 없는데 자작극으로 블로그 도배해서 홍보하면 고수익이다.
이런거보면 남들 등쳐야 돈 버는것 같은 기분이다.
내가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