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구 집에 와서 쉬고있는데.. 오늘 널보러가.. 조금씩 ..너에대한 맘을 놓을려하고 있는 요즘.. 솔직히 조금 우울했던것갈아 나도 인정하기 싫을때도 있었지만 반년 넘게 너 하나 원한건데.. 너 옆자리는 내가 아니였구.. 반년넘게 너 하나 바랬는데.. 또.. 너옆자리가 빈자리될때까지 기다리구 혹시나 나도 기회가 있을까란 그막연한 기다림을 더 하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널 놓을준비를 천천히 할려고 했었어.. 그래서..우울했나봐 괴짜야.. 마지막인사는.. 아마 우리가 앞으로 10번이내로 보게되면 그때쯤 아닐까 싶은데 사실 언제가 우리 마지막일지는 나도 잘몰라.. 그렇지만 오늘은 마지막이 당연히 아닌데.. 나 하나 걱정되는건.. 내가 널보면서 .. 또 너가 좋을걸알아서.. 또..바보같이 좋아서.. 맘을 놓지못할까봐.. 괴짜야.. 난.. 너가 이상하리만큼.. 좋아.. 왜일까 날 서운하게.. 상처준적도 있는 너가.. 왜 좋을까.. 괴짜야.. 그게 잘모르겠어 아마 이유가 필요없는거 아닐까 좋아하는게.. 그냥 좋아하는거지 이유까지 필요있는게 아니니깐.. 괜히 생각이 많아졌는데.. 있지 괴짜야.. 오늘 보면.. 나 웃어줄게 마지막이 점점 다가올테지만.. 그동안 널 재밌게해주고싶어.. 널 웃게 해줄래.. 괴짜야 그동안 우리 재밌을때도 있었지.. 그래.. 좋아해봐서.. 그걸로 됐어 많이 좋아해본걸로 된거야...2
일끝나구
쉬고있는데..
오늘 널보러가..
조금씩 ..너에대한
맘을 놓을려하고 있는
요즘..
솔직히
조금
우울했던것갈아
나도 인정하기 싫을때도
있었지만
반년 넘게
너 하나 원한건데..
너 옆자리는 내가
아니였구..
반년넘게 너 하나 바랬는데..
또..
너옆자리가 빈자리될때까지
기다리구 혹시나 나도 기회가
있을까란 그막연한 기다림을
더 하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널 놓을준비를 천천히 할려고 했었어..
그래서..우울했나봐
괴짜야..
마지막인사는..
아마 우리가 앞으로 10번이내로
보게되면 그때쯤 아닐까 싶은데
사실 언제가 우리 마지막일지는
나도 잘몰라..
그렇지만 오늘은 마지막이
당연히 아닌데..
나 하나 걱정되는건..
내가 널보면서 ..
또
너가 좋을걸알아서..
또..바보같이
좋아서..
맘을 놓지못할까봐..
괴짜야..
난..
너가 이상하리만큼..
좋아..
왜일까
날 서운하게..
상처준적도 있는 너가..
왜 좋을까..
괴짜야..
그게
잘모르겠어
아마
이유가 필요없는거 아닐까
좋아하는게..
그냥 좋아하는거지
이유까지 필요있는게 아니니깐..
괜히 생각이 많아졌는데..
있지 괴짜야..
오늘 보면..
나 웃어줄게
마지막이 점점 다가올테지만..
그동안 널 재밌게해주고싶어..
널 웃게 해줄래..
괴짜야
그동안 우리 재밌을때도 있었지..
그래..
좋아해봐서..
그걸로 됐어
많이 좋아해본걸로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