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기반의 프린스그룹이 강남 중심에 사무실을 둔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사무실은 ‘킹스맨 부동산 그룹’ 이름으로 운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4 이 회사는 2015년 설립돼 프놈펜 다이아몬드 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 한국을 포함해 여러 국가로 사업을 확장한 정황이 드러났다. 월 425만원 수준의 급여 조건으로 직원을 모집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사무실은 현재 비어 있는 상태로 알려졌으며,담당자는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1. 한국인 납치살해 배후 태자그룹…‘천즈’가 일궈낸 범죄왕국|지금 이 뉴스2.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강남 한복판 사무실 소식…‘월급 425만원’ 조건 내건 채용 공고 화제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강남 한복판서 발견된 사무실 정체…425만원 급여 공고 눈길
해당 사무실은 ‘킹스맨 부동산 그룹’ 이름으로 운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4
이 회사는 2015년 설립돼 프놈펜 다이아몬드 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 한국을 포함해 여러 국가로 사업을 확장한 정황이 드러났다.
월 425만원 수준의 급여 조건으로 직원을 모집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사무실은 현재 비어 있는 상태로 알려졌으며,담당자는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1. 한국인 납치살해 배후 태자그룹…‘천즈’가 일궈낸 범죄왕국|지금 이 뉴스2.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강남 한복판 사무실 소식…‘월급 425만원’ 조건 내건 채용 공고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