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랑 결혼할거구나..

쓰니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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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잘지내~
난 내 감정없이 자라서
뭐라 할말이없네
그냥 나 건들지 마라
어제는 내가 정하지를 못하니까
짱나더라. 내가 왜 움직이는대로 세상이 움직이나했더니
하나님의 영이 여서 하하하 난 몰랏지 최근에 알았어
여튼 나 건들지마 빠이
아맞다 나 예수님뜻대로 움직이고 싶었는데
그냥 내 입맛대로 움직였으니..
여튼 움직인다면 예수님 뜻대로 움직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