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결혼하는 친구들 헤메코 힘들어해...난 매일 결혼하는 느낌" [RE:뷰]

쓰니2025.10.17
조회77

 혜리 "결혼하는 친구들 헤메코 힘들어해...난 매일 결혼하는 느낌" [RE:뷰]


혜리 "결혼하는 친구들 헤메코 힘들어해...난 매일 결혼하는 느낌" [RE:뷰]
혜리 "결혼하는 친구들 헤메코 힘들어해...난 매일 결혼하는 느낌" [RE:뷰]
혜리 "결혼하는 친구들 헤메코 힘들어해...난 매일 결혼하는 느낌" [RE:뷰]
배우 겸 가수 혜리가 에스파 콘서트를 관람한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온라인 채널 ‘혜리’에선 ‘관리에 진심인 혜리의 충격적인 체질검사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혜리의 쉬는 날 일상이 담겼다. 촬영 쉬는 날 혜리는 “홈케어도 열심히 하는데 가끔 관리도 받으러 온다”라며 피부 관리를 위해 단골 샵을 찾았다. 
혜리는 환복 후 데콜테 마사지로 관리를 시작했다. 혜리는 “요즘에 주변 지인들이 결혼을 진짜 많이 한다. 연예인이 아닌 친구들도 많은데 결혼 준비할 때 이런 경락이나 마사지 많이 받으시더라. 그래서 이제 친구들이 마사지도 받고 드레스 피팅도 하고 헤어메이크업도 받고 하는데 엄청 힘들어 하더라. 근데 저는 촬영이 매일 있으니까 매일 헤어메이크업을 받는다. 그래서 제 친구들 결혼하는 거 보면서 나는 결혼을 매일 하는 느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안 해봐서 모르지만 (대개) 그래서 ‘결혼 두 번은 못하겠다’고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 박경혜와 에스파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역시 공개했다. 혜리는 에스파 노래에 맞춰서 춤도 추며 콘서트 열기를 만끽했다. “콘서트 어땠나”라는 질문에 혜리는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열정적으로 즐겨서 배가 고프다며 음식 주문을 시키며 즐거워했다. 
혜리는 “앵콜 할 때 전광판에 잡혔는데 ‘아마겟돈’을 또 했다. 잘 모르는데 ‘아마겟돈’을 시킨다”라며 자신 있는 노래는 ‘위플래쉬’라고 고백하며 즉석에서 ‘위플래시’ 안무를 소환했다. 이에 박경혜는 “내가 봤을 때 이 서사를 완성시키려면 다음 에스파 콘서트 때까지 네가 ‘아마겟돈’을 연습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연습해서 다 준비됐다고 생각했을 때 (‘아마겟돈’이 아닌)‘리치맨’이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혜리'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