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아미인데요. 이번엔 좀 실망입니다.

2025.10.17
조회282
7년차 아미, 30대에요.
이번 W 행사는 참 많은 감정을 느끼게하네요.

어머니가 유방암 3기로 고생하셨고,
몇시간씩 걸리는 병원다니시다가
다행히 치료가 잘되서
지금은 추적검사하면서 지내고 계세요.
그 힘든 시간을 함께했구요.

그동안 방탄의 행보에 늘 응원하던 아미고,
그들의 행보가 뿌듯했는데요.
이번 유방암 행사는 정말 실망스럽네요.

그들이 뭘 알고 그랬겠냐라는 댓글도 보았는데,
방탄 스스로도 공인임을 알고 있고 늘 생각한다고 했었죠.

꼭 유방암이 아니더라도
탄이들도 어깨부상, 발목 부상 많이 있었고
힘들어했으니 환우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수있었을텐데
이번 파티는 경솔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