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해인, 태양, 이수혁 /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지난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열렸다. 배우 정해인, 이수혁, 가수 태양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편, 이번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취지와 달리,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술을 마시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이다.이와 관련해 가수 박재범은 사과 메시지를 전했고, 주최 측인 국내 여성 패션 잡지 'W 코리아'는 아직까지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정해인X이수혁X태양, '애교도 찰떡인 88한 친구들'
왼쪽부터 정해인, 태양, 이수혁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지난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열렸다. 배우 정해인, 이수혁, 가수 태양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이번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취지와 달리,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술을 마시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가수 박재범은 사과 메시지를 전했고, 주최 측인 국내 여성 패션 잡지 'W 코리아'는 아직까지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