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너무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서 상담만 가보자 하고 간건데 막상 상담 가면 이것저것 추천해주면서 꼬드기거든.. 그때 돈도 많이 모아놨을때라서 지흡 했는데 부피는 작아졌지만 모양이 자연의 것 같지가않아 옛날 사진 보면 통통하고 부피감 있긴해도 그래도 자연스러운데 ㅠㅠ 너무 후회됨 차라리 위고비 맞는 애들이 나보다 나을거같아..
지흡 너무 후회돼
막상 상담 가면 이것저것 추천해주면서 꼬드기거든..
그때 돈도 많이 모아놨을때라서 지흡 했는데
부피는 작아졌지만 모양이 자연의 것 같지가않아
옛날 사진 보면 통통하고 부피감 있긴해도 그래도 자연스러운데 ㅠㅠ 너무 후회됨
차라리 위고비 맞는 애들이 나보다 나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