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3 남자입니다. 군대는 4급 공익으로 병역 특례 업체에서 제대를 한 상태이고 지금은 그냥 하루 하루 힘들게 일하는 노가다 꾼입니다^^ 저는 남들 다가는 대학도 귀찮아서 안갔구요. 그래도 돈은 벌고 싶고 시간은 아까웟는대 병역특례 업체로 군대를 갔죠^^ 사람들은 노가다 노가다 하지만 저는 제가 하는일이 기술직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소에서 배관 설치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공으로 6만5천원씩 9시까지 잔업하면 9만7천500원씩 받고 일하면서 지금은 기술이 늘어 도면도 보고 제가 조공을 데리고 일하며 지금은 일당 10만원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9시까지 잔업할경우 15만원이죠. 12월달은 너무 바빠서 거의 매일 잔업하였는대 밤 12시까지도 하는경우도 있고. 설에 월급을 타니.....세금떼고 420만원이더군요....놀랫습니다 ㅎ 평소엔 250~350 이렇게 받앗는대 좀 이번달 월급은 많더군요. 그래도 하청업체 노가다꾼이라 불리지만 4대 보험도 있고 좀만 더 경력이 싸이면 반장도 하고 직장도 하고 한 10년은 더해야되지만 현장소장님도 할수 있다는군요. 오늘은 별로 안바뻐서 6시에 퇴근하고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한잔하고 씻은다음 톡을 쓰고 있네요^^ 객지생활을 하다보니 모텔달방 생활이나 원룸 생활 자취만 하게 되네요 ㅎ 엊그제 설에 어머니가 해주신 밥먹으니 정말 맛잇더군요. 맨날 맛없는 회사밥만 먹으니까 저는 사람들이 왜 이일을 노가다라 부르는지 모르겟습니다. 쇠만지고 공구만져서 그러는지 모르겟지만 저게 하는 이일은 정말 많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거 같습니다.....그래서 기술직이라 불러주면 좋을텐데.... 휴 내일도 어김없이 아침 6시30분에 일어날 생각 하니깐 막막 합니다 ㅠㅠ 그래도 제가 열심이 하는거 같아 보였는지 사장님께서 반년만 더 열심이 하면 반장 자리 하나 주신답니다 ㅎ 기분 좋더군요 울 회사 반장님들 연봉이 4천 정도 되더군요 몰랏는대..... 하긴 그분들은 경력도 다 몇년 이상씩 되고 나이도 많으셔서 생활만 되실 정도일테지만. 월급제에 쉬는날도 쉴수 있으니깐 일당월급 타는거 보단 낫겟지요. 울 회사에서 제가 제일 막둥이지만 경력은 제가 랭커 더군요 ㅋㅋ 보통 다들 조선소하청에 들어온 분들이 사업하다 망하고 직장다니다 짤리고 이런분들이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젤 어린분도....27살로 시작한지 얼마 안된분이고 소박한 꿈이지만 그래도 저는 10년이고 20년이고 경력 많이 싸아서 소장 한번 되보는게 꿈입니다 ㅎ 우리 소장님이 16년 조선일 하시다 소장 된거니까 저는 계속하면 30대 중반에 소장 먹으면 멋지겟네요 ㅋㅋ 러브콜도 많이 들어올테고 옆회사 상무님은 현X 중공업에서 부장 먹고 명예퇴직 하신분인대 중소기업 조선소에서 상무란 직급에 연봉도 더 빵빵하게 스카웃 했다는군요. 역시 대기업 출신이라 먼가 다르긴 다른가 봅니다. 사회생활은 3년좀 더됫지만 그래도 느끼는게 있다면 회사를 떠나서 경력과 실력이 싸이면 돈은 따라오는 거더군요. 전 영화나 한편 보다 자야겟습니다^^
청년 실업.....저는 노가다 꾼입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3 남자입니다.
군대는 4급 공익으로 병역 특례 업체에서 제대를 한 상태이고
지금은 그냥 하루 하루 힘들게 일하는 노가다 꾼입니다^^
저는 남들 다가는 대학도 귀찮아서 안갔구요.
그래도 돈은 벌고 싶고 시간은 아까웟는대 병역특례 업체로 군대를 갔죠^^
사람들은 노가다 노가다 하지만 저는 제가 하는일이 기술직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조선소에서 배관 설치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공으로 6만5천원씩 9시까지 잔업하면 9만7천500원씩 받고 일하면서
지금은 기술이 늘어 도면도 보고 제가 조공을 데리고 일하며 지금은 일당
10만원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9시까지 잔업할경우 15만원이죠.
12월달은 너무 바빠서 거의 매일 잔업하였는대 밤 12시까지도 하는경우도 있고.
설에 월급을 타니.....세금떼고 420만원이더군요....놀랫습니다 ㅎ
평소엔 250~350 이렇게 받앗는대 좀 이번달 월급은 많더군요.
그래도 하청업체 노가다꾼이라 불리지만 4대 보험도 있고 좀만 더 경력이 싸이면
반장도 하고 직장도 하고 한 10년은 더해야되지만 현장소장님도 할수 있다는군요.
오늘은 별로 안바뻐서 6시에 퇴근하고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한잔하고 씻은다음
톡을 쓰고 있네요^^ 객지생활을 하다보니 모텔달방 생활이나 원룸 생활
자취만 하게 되네요 ㅎ 엊그제 설에 어머니가 해주신 밥먹으니 정말 맛잇더군요.
맨날 맛없는 회사밥만 먹으니까
저는 사람들이 왜 이일을 노가다라 부르는지
모르겟습니다.
쇠만지고 공구만져서 그러는지 모르겟지만 저게 하는 이일은 정말 많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거 같습니다.....그래서 기술직이라 불러주면 좋을텐데....
휴 내일도 어김없이 아침 6시30분에 일어날 생각 하니깐 막막 합니다 ㅠㅠ
그래도 제가 열심이 하는거 같아 보였는지 사장님께서 반년만 더 열심이 하면
반장 자리 하나 주신답니다 ㅎ
기분 좋더군요 울 회사 반장님들 연봉이 4천 정도 되더군요 몰랏는대.....
하긴 그분들은 경력도 다 몇년 이상씩 되고 나이도 많으셔서 생활만 되실 정도일테지만.
월급제에 쉬는날도 쉴수 있으니깐 일당월급 타는거 보단 낫겟지요.
울 회사에서 제가 제일 막둥이지만 경력은 제가 랭커 더군요 ㅋㅋ
보통 다들 조선소하청에 들어온 분들이 사업하다 망하고 직장다니다 짤리고
이런분들이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젤 어린분도....27살로 시작한지 얼마 안된분이고 소박한 꿈이지만
그래도 저는 10년이고 20년이고 경력 많이 싸아서 소장 한번 되보는게 꿈입니다 ㅎ
우리 소장님이 16년 조선일 하시다 소장 된거니까 저는 계속하면
30대 중반에 소장 먹으면 멋지겟네요 ㅋㅋ
러브콜도 많이 들어올테고 옆회사 상무님은 현X 중공업에서 부장 먹고
명예퇴직 하신분인대 중소기업 조선소에서 상무란 직급에 연봉도 더 빵빵하게
스카웃 했다는군요.
역시 대기업 출신이라 먼가 다르긴 다른가 봅니다.
사회생활은 3년좀 더됫지만 그래도 느끼는게 있다면
회사를 떠나서 경력과 실력이 싸이면 돈은 따라오는 거더군요.
전 영화나 한편 보다 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