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MC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계획 있냐"고 물었다. 정선희는 "크리스마스 계획 없다. 계속 없을 거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작년에도 없었던 것 같은데?"라며 짓궂게 묻자 정선희는 "시종일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TV 동물농장’ 캡처
토니안 역시 "저도 늘 그렇다. 크리스마스 계획이 없다. 반려견 월드와 집에서 영화나 보면서 소소하게 보낼 예정이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정선희는 유일한 20대 MC인 조이를 가리키며 "조이는 좀 특별한 계획이 있을 것 같다"고 넌지시 질문을 던졌다. 눈치를 보던 조이는 "있을 것 같냐. 저도 소소한 걸 좋아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가족과 맛있는 거 먹으면서 시간 보내는 게 최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 크러쉬는 어쩌고 “크리스마스 가족과 보낼 것” (동물농장)
SBS ‘TV 동물농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크리스마스 계획을 공개했다.
12월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MC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계획 있냐"고 물었다. 정선희는 "크리스마스 계획 없다. 계속 없을 거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작년에도 없었던 것 같은데?"라며 짓궂게 묻자 정선희는 "시종일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토니안 역시 "저도 늘 그렇다. 크리스마스 계획이 없다. 반려견 월드와 집에서 영화나 보면서 소소하게 보낼 예정이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정선희는 유일한 20대 MC인 조이를 가리키며 "조이는 좀 특별한 계획이 있을 것 같다"고 넌지시 질문을 던졌다. 눈치를 보던 조이는 "있을 것 같냐. 저도 소소한 걸 좋아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가족과 맛있는 거 먹으면서 시간 보내는 게 최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이는 지난 2021년부터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SBS 'TV 동물농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