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에 장인어른이 빚을 못갚으셔서 집이 경매에 넘어가 집이 사라지고 장모님과 이혼을 하셨었습니다. 장인어른이 빚을 왜 지게되었는지 아내에게 설명도 안하고 진정어린 사과를 하지 않아서 아내는 지금도 장인어른과 연락을 하지 않고 명절에도 찾아뵙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아내의 감정을 존중해서 저도 같이 따로 연락을 드리거나 찾아뵙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인어른은 제가 아내보다 10살이나 많으니 아내를 설득해서 장인어른을 명절에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어찌됐는 부모님이니깐 이러한 상황이라도 아내를 설득해서 명절에 찾아뵙도록 해야할까요?
처가집과의 문제
저는 아내의 감정을 존중해서 저도 같이 따로 연락을 드리거나 찾아뵙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인어른은 제가 아내보다 10살이나 많으니 아내를 설득해서 장인어른을 명절에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어찌됐는 부모님이니깐 이러한 상황이라도 아내를 설득해서 명절에 찾아뵙도록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