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토트넘 공개 저격 “손흥민 안 잡으면 후회, 얼마나 헌신했는데” (정희)

쓰니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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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크러쉬, 김신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크러쉬가 절친 손흥민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11월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축구광으로 유명한 크러쉬는 "만약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이 동시에 축하공연을 부탁하면 어디를 선택하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좀 어렵다"면서도 토트넘을 선택했다. 그러면서 "대신 흥민이가 소속돼 있을 ��까지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아직 설왕설래가 있는데 토트넘이 손흥민 안 잡으면 굉장히 크게 후회한다. 솔직히 아시아 투어를 어떻게 했겠냐"고 토트넘의 행보를 저격했다. 크러쉬 역시 "헌신한 게 얼마인데. 손흥민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절친을 응원했다.

한편 크러쉬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2024 크러쉬 콘서트 [크러쉬 아워 : 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