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살아도 중학생 딸 씀씀이 호된 교육 “카드 한도초과”(찐천재)

쓰니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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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경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씀씀이 문제로 딸 라엘을 혼냈다고 털어놨다.

지난 10월 16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24시간 밀착취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살아도 중학생 딸 씀씀이 호된 교육 “카드 한도초과”(찐천재)사진=‘공부왕찐천재’ 채널 영상 캡처

잠시 카메라가 꺼진 사이 PD는 “라엘이 진짜 예의 바른 것 같다. 항상 ‘아 네~’하고 웃고. 빈지노한테 라엘이가 가서 ‘저 홍진경 딸인데”라고 전했다.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살아도 중학생 딸 씀씀이 호된 교육 “카드 한도초과”(찐천재)사진=‘공부왕찐천재’ 채널 영상 캡처

홍진경은 “나 좀 그만 팔아. 왜 이렇게 나를 팔아. 속눈썹은 시커먼 거 붙이고 다니면서. 속눈썹 그렇게 붙이고 렌즈 그렇게 끼고, 손톱 그렇게 붙이면 안 힘드나? 그 세 개 중에 하나만 해도 나는 저녁 때 코 골고 잘 것 같아. 너무 피곤해서”라고 버럭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걔 어제 나한테 완전 깨지고 지금 기분이 안 좋아. 병원 간다고 나가서 쇼핑했어”라고 폭로했다.

홍진경은 “어쩐지 카드가 결제되지 않았다고 뜬 거다. 한도 때문에. 내가 한도 용돈만큼 넣어 놨거든. 그걸 다 쓴 거야. 그거 때문에 나한테 걸린 거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