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순간마다 꿈틀거리고

쓰니2025.10.18
조회35
막춤추고 노래도 멋대로 부르고 (허밍이 많지만)
집에선 이러고

매일 눕는게 좋아

친구많으면 골치아파
내단점만 보니까.
지금 생각났어. 그 공무원부모님을 둔 친구는 내단점만 보는것같았어. 그래서 내가 연락하기싫었나봐.
지금은? 글쎄.. 그건그렇고 답답함이 덜해
근데 모르지 정권바뀌면 정권이 보수로 바뀌면 난 약해져
그래도 괜찮아. 도와주는사람이 있다면.
난 하나님의 영인데 나 말고 예수님을 믿어야지.
지금 정권의 문제점이야.
난 집에서 이웃이 들려주는 소리도 괜찮은것같아.
재밌어ㅎㅎ 근데 밖에는 못나가는데.. 우리동생은 내가 하나님의 영인지 몰라.. 뭔지도 모르고, 알고싶지않아하는것같고.. 나의 심255심부름으로 안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