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연중에 자유대로 살아가고 사랑받은 티 나면 주위에서 트집잡고 합리화하면서 신랄하게 깜
근데 막상 까는 이유 들으면 개주관이고 억까가많음
장점많아서 질투받을거같은데 눈치엄청 보고 남비위맞춰주고 살거나
노력엄청많이하면서 힘든 티 내면 주위에서 겨우 그 사람을 냅둬줌. 자기랑 동급이거나 하급이라고 생각들어서 위기의식이 안 들기 때문
하여간 한국사람들 심보 개 고약함
Best솔직히 한국인들 화많고 노예근성있고 남 행복한꼴 못보는거 사실임 이런말하면 짱깨라하겠지만 시진핑 돼지소ㅊ새끼~
Best맞음ㅋㅋㅋㅋ 뭐 한국만의 특성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외국은 그 “급”이 쉽사리 넘지 못하도록 장기간에 걸쳐 다져져 있어서 함부로 들이대지도 않는다면, 한국같은 경우 개쳐망했다 단기간에 일어난 나라라 그런지 더 원색적으로 “너는 왜 고생안해”가 심함. 까놓고 외국인들이라고 남 잘사는거 배 안아프겠음? 근데 걔들은 지역으로, 각종 문화로 아예 선긋고 벽치고 사니까 체감하는 열등감도 다름. 만수르한텐 사사건건 열폭 안해도 같은 반 친구한테는 배아파 하는 사람이 더 많듯이 아예 닿지도 못하거나 살면서 비교될일 없는 사람한텐 덜하는데 한국은 ㅈ만한 나라에서 다같이 모여사니까 그 체감도, 열등감 발현도 심한듯. 뭔 금수저 까지 갈것도 없이 그냥 자기보다 편해보이면 (ex. 학창시절에 용돈 많이 받는친구, 남들 취준할때 해외여행, 결혼할때 부모님 지원 많이 받음 등등) 걱정을 가장한 “니는 왜 나만큼 고생안해?”로 시비털고 욕하고 까내리고 이런거 너무 흔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편한꼴 못보고 다같이 불행배틀이나 하고 살아야 만족할 종자들 조카 많음. 까놓고 남의 부모님 노후걱정하고 내 지인이 돈만쓰고 살아서 인생이 무료할까 걱정하는거 아니잖아. 진심어린 조언과, 열등감때문에 시비거는걸 구분 못할것도 아니고. 이런애들이 꼭 부자선망은 조카 심해서 열폭 ㅈㄴ 하면서도 지들 상상속 가상의 “진짜 부자”만들어서 착즙함. 뭔 몇 안되는 후줄근하게 다니는 셀럽들 사진들고 빨거나, 지들 발작버튼 눌릴까 말 아끼는 지인들 얘기(진짜 있는지도 모름ㅋㅋㅋ) 하면서.
Best여자들의 질투 실태를 보려면 지난주 나솔사계를 보면됨 여자4명이 1명을 질투해서 ㅈㄹ하는 상황 ㅋ
Best남편한꼴 못보는게 사람 심보지 ㅋ 뚱뚱하든 못생기든 너무 자신감있게 나대면 까고, 나이많은 여자도 자기보다 예쁘고 날씬하고 여유로워 보이면 까고. 그냥 질투지뭐
Best열등감 심한 애들이 가장 못 견디는 게 온실 속에 화초처럼 자란 예쁜 여자임ㅋㅋㅋㅋ구김살 없는만큼 상처도 잘 받지만 또 회복탄력성은 높아서 아무리 자기들이 있는 구렁텅이로 끌어내리려 해도 그 여잔 안끌려옴 걍 자기들만 더 추잡해지고 끝나는 거임..비극이 따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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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단가서 누가 너보고 편하게 살았나봐 이런말 들으면 그 조직 나와야 함.. 이미 노적노(노예의 적은 노예) 본능 때문에 악귀들린 상태. 열등감 지대로 자극했다는 뜻임. 빨리 도망쳐 ㄷㄷㄷ...
나 대학생때 나보고 ㅇㅇ아 너는 왜 알!바!를 안해???!!!! 하던 ㄴ 생각나네..ㅋㅋㅋㅋ
이 정병 어느정도냐면 중학생때 여선생이 있었는데 여자동급생이 무슨 클립같은걸로 깔쌈하게 정리해두고 방석깔고 야무지게 자료정리해두고 편하고 이쁘게 자리 조성해두니깐 그거보고 홧병났는지 날잡고 억까 오지게 하고 분필 집어던짐.. 푸른중학교 2009년에 실제로 있었던일..
ㄴㄴ 힘든 얘기하면 사실 별것도 아닌 게 잘 사네? 하면서 무시╋질투 콤보 나옴ㅋㅋㅋ...
이글 너무 고맙다 앞으로 마은껏 편안해져야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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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정말 명쾌한 해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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