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정남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벨을 그리워하고 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여전히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배정남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너무도 나랑 많이 닮은 내 새끼. 나한테 사랑을 엄청 주고 행복과 좋은 추억을 많이 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벨과 함께한 12년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배우 배정남 인스타그램그는 "아직 심장이 터질 거 같지만 아빠 이제 힘 내고 씩씩하게 살겠다. 거기서 좋아하는 삑삑이 물고 친구들하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라"라며 벨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가끔 아빠 꿈에도 찾아와줘. 아빠랑 산책 가고 놀자.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한다"며 "나중에 다시 꼭 만나자 우리 딸 힘낼게. 너무 걱정마"라고 덧붙이며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이를 본 배우 이하늬는 "정남아 힘내"라고 응원했고,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힘내 정남아! 힘내... 벨이 이제 맘껏 뛰어놀며 언제나 나와 함께 있어"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팬들 또한 "애도는 원 없이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 "벨은 어디서든 외롭지 않게 잘 지낼테니 벨 아빠도 힘내시길 바란다" "얼마나 그립고 그리우실지 그마음 백번천번 알겠다" 등 공감 어린 메시지를 보내며 함께했다.한편 배정남은 지난달 29일 반려견 벨과의 안타까운 이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배정남, 벨 떠난 후 여전한 괴로움 "가끔 꿈에 찾아와줘"…이하늬·엄정화도 "힘내" 응원
배우 배정남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벨을 그리워하고 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여전히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배정남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너무도 나랑 많이 닮은 내 새끼. 나한테 사랑을 엄청 주고 행복과 좋은 추억을 많이 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벨과 함께한 12년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는 "아직 심장이 터질 거 같지만 아빠 이제 힘 내고 씩씩하게 살겠다. 거기서 좋아하는 삑삑이 물고 친구들하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라"라며 벨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가끔 아빠 꿈에도 찾아와줘. 아빠랑 산책 가고 놀자.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한다"며 "나중에 다시 꼭 만나자 우리 딸 힘낼게. 너무 걱정마"라고 덧붙이며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배우 이하늬는 "정남아 힘내"라고 응원했고,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힘내 정남아! 힘내... 벨이 이제 맘껏 뛰어놀며 언제나 나와 함께 있어"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팬들 또한 "애도는 원 없이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 "벨은 어디서든 외롭지 않게 잘 지낼테니 벨 아빠도 힘내시길 바란다" "얼마나 그립고 그리우실지 그마음 백번천번 알겠다" 등 공감 어린 메시지를 보내며 함께했다.
한편 배정남은 지난달 29일 반려견 벨과의 안타까운 이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