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개신교에게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냉정한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진짜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아실꺼라고, 성령님 앞에서 찬양과 찬송을 하였다고, 그러나 그것은 모두 주관적인 자기 생각에 불과하며, 결정적으로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모른다" 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은 안좋은 것이라고 말해 왔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을 믿을것이냐, 객관적으로 나와있는 성경을 믿을 것이냐. 판단을 잘 하십시오. 개신교는 성경대로 한게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개신교는 불법을 일삼는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신다고 하셔도, 예수님께서는 미리 못박아 놓으셨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믿는게 아닙니다. 성령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그것을 이야기하고자, 성경구절에서도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신이시지만, 일부러 "나 예수는 그때에 이렇게 할 것이다" 라고 미리 경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경고하셨으면, 실제로도 성경말씀에서처럼 행하실것입니다. "경고를 무시한채 사후세계를 들어오는 개신교인들을 안다고 하시지 않는다"는 경고이자 실제로도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처럼 하실 것입니다. 성경도 무시 못하는 위치이지 않습니까. 성경대로 행하신다는, 하느님의 미리 보여주시는 경고란 말입니다. 개신교는"실제로 성경에서처럼 행하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경고인 것입니다. 개신교는 두렵지 않습니까. 아니면, 성경이 우스운가요? 모든 것을 아신다고, 주님께서 무조건 자비를 베풀어주신다는 착각은 너무나 큰 오해입니다. 성경도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사실만은 개신교는 절대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음대로 생각하지 마라. 성경에서도 나는 분명히 경고하였다. 성경이 우스운 위치에 있다는 말이냐. 성경을 우습게 본 책임을 내가 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느냐.] 이 뜻이라고 알고 계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도 분명히 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피와 물이신 예수님"도 그게 아니라고 반박할 증거도 없으면서, 억지로 개신교는 자기자신이 홀로 말하기를, "개신교는 물과 피가 없어도 예수님께서 함께하는 종교이다"인 개신교도 성체성혈의 증거가 없다면,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증거라도 있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증거도 없지만, 지금처럼 우길려면, 말입니다. 천주교의 모든 심각한 죄들과 끔찍했던 모든 일은 분명히 하느님께서는 절대로 명령하신 적이 없는 천주교의 모든 잘못은 인간에 의해서 비롯되었지만 말입니다. 천주교는 다만 신이신 하느님께서 "손수 직접" 하신적이 없는, 천주교의 잔인하고 너무 큰 허점들이 모두 천주교 신자들과 성직자 등 모두 "인간에 의한" 짓들이지만, 개신교의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바람에 그 상처와 흔적들은 하느님 탓으로 뒤집어 씌어졌으며, 이로인해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잘못되었다"고 하는 수많은 개신교의 잘못과 성령을 마음대로 해석하는 바람에, 천주교도 잘못이 많다는 등 인간의 행위만 바라보고 신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본질에서 매우 크게 벗어나는 바람에, 천주교 당신도 역시 잘못이 많다고 여겨 오히려 성경에 써 있는 그대로, 개신교는 교만으로 천주교를 우습게 바라보는게 가능하게 하였으며, 그들의 안식이자 위로가 되었습니다. 개신교를 맨 위에 놓게 되었지만, 악신에게 진 이상 더이상 변명 할 증거가 없는데 그리고 인간이 아닌 신을 바라보는등 시점을 완전히 바꾸니, 개신교는 본질을 바라보거나 꿰뚫어 보기는커녕, 성경말씀처럼 개신교는 그 자신이 본질보다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개신교는 이 안식과 위로가 "현재 악신에게 진 종교는 개신교다"라는 본질을 또 무시하고 있는데다가, 현재 악신에게 이긴 종교는 천주교라는 사실을 눈앞의 교만이라는 장막이 걷혀서 깨닫게 되면 개신교는 그 역사라는 증거 앞에서도 지금과같은 그런 교만이 가능할까요. "그 개신교의 교만이 지옥을 가져다 준다"고해도 개신교는 일부러 안식과 위로를 갖기 위해서 일부러 천주교를 깎아내리고 있는데, 역사라는 증거 앞에서 또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아무것도 하신 적이 없다"는 등 신에 대한 시각 역시 "천주교의 모든 잘못은 인간이 했던 것이었다"로 시각이 완전히 뒤바뀌었는데도, 개신교의 교만이 지금도 지속가능한 교만이겠습니까. 개신교는 지금 눈앞을 똑바로 보십시요. 개신교는 증거가 없는 상태란 말입니다. 또, 개신교는 지금 눈앞에 지옥의 바다가 너무 가까워 넘실거리는게 너무 잘 보인단 말입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는 증거가 없다. 게다가 악신에게 졌다. 천주교는 물과 피가 증거가 있는데다가, 요한의 무리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무리들이며, 모든 성경말씀들은 천주교만을 위해서 쓰여진 것마냥 오직 천주교만을 위한듯, 성경에서도 그대로 맞게 성경구절마저도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1달란트,2달란트,5달란트가 천주교는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불행히도 만인제사장설로써 모두가, 즉 ㅁㅅ마저도 1달란트인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의 1달란트.2달란트,5달란트가 도대체 왜 써져 있는 것입니까. 성체성혈은 오직 천주교만 최근의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 모든 성경말씀들이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이자 실제 현재의 상황으로도 들어맞았다. 그러면, 개신교는 무엇이 문제일까요. 개신교는 "물과 피인 예수님"께서 증거가 없어서,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확실하게 안계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신교가 예수님께서 함께 계셨다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천주교처럼 개신교는 반드시 이겼습니다. 증거가 너무 많으니, 이제 성경마저도 부인하지 마십시오. 문란한 1800만 ㅇㅎㅌㅈ이었던 우리나라는, 고해성사로 인한 대죄의 고백과 사함은 필수인데, 그렇지 않다면, 지옥에서 만나게 될 개신교인들은 천만이나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데도, 개신교중에서도 고집으로 버티다가 지옥으로 온자들임이 분명할테니까요. 에수님이 없다. 이는 매우 큰 일이다. 개신교는 이를 간과하고 있다.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일부일 따름이다. 예수님을 증언하는것이 셋입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었다. 증언하는 셋 중에 하였던 것이다. 성경은 정답지에 해당한다. 셋 중에 하나인 성령만 있다. 그런데, 개신교는 "물과 피인 예수님"이 안계신다. 게다가 증거가 없다. 게다가 악신에게 졌다.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안 계신다면, 개신교는 이렇게 된다고, 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ㅡ 마태오 7장 23절 예수님께서 진짜로 개신교에 안계시기에, 개신교인들에게 저렇게 말하고 계십니다. 아니면, 개신교에 있으면서도 무정하게도 예수님께서 저런 말들을 하시겠습니까. 실제로도, 성경에 의하면, "물과 피가 예수님"이신데도 개신교는 없었으며, 오직 성령만 있으면서도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다고 천주교는 객관적인 지표인 성경을 가지고 지적하여 말하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고집을 부리신다면 지구에 있는 모든 성서학자들은 성경에 대해서도 나중에 더 연구가 되면, "개신교는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다"고 기필코 말하게 될 것입니다. 다만, 개신교는 깨달을 수 있는한 지금 바로 믿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이처럼 사회가 불안정한 변화를 겪고 있는 중에는 누구든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는 게 사실이며, 또 죽음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개신교를 믿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이 또 있습니까. 게다가 개신교는 지금"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드러나고 있으며, 또 성서학자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토론하고 말씀하는 중인데, 갑작스러운 죽음은 결론도 못볼 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진짜 예수님께서 안 계신다"고 판명나지 않을 것이 절대 아니라고, 개신교는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너무 많이 틀렸습니다. 그 전에, 서둘러 개신교는 판단을 마치고, 천주교로 빨리 옮겨서 편하게 계시는것이 어느 면에서나 이득입니다. 더군다나, 천주교만 악신에게 이기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겨서는 안되는 이유로는, 성체성혈은 곧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말씀이며, 성경에서도 분명하게 나와있었습니다. 1
(상)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게,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개신교에게 예수님께서는
왜 이런 냉정한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진짜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아실꺼라고, 성령님 앞에서 찬양과 찬송을
하였다고, 그러나 그것은 모두 주관적인 자기 생각에 불과하며,
결정적으로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모른다" 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은 안좋은 것이라고 말해 왔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을 믿을것이냐,
객관적으로 나와있는 성경을 믿을 것이냐.
판단을 잘 하십시오.
개신교는 성경대로 한게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개신교는 불법을 일삼는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신다고 하셔도,
예수님께서는 미리 못박아 놓으셨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믿는게 아닙니다.
성령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그것을 이야기하고자,
성경구절에서도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신이시지만,
일부러 "나 예수는 그때에 이렇게 할 것이다" 라고
미리 경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경고하셨으면,
실제로도 성경말씀에서처럼 행하실것입니다.
"경고를 무시한채 사후세계를 들어오는 개신교인들을
안다고 하시지 않는다"는 경고이자 실제로도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처럼 하실 것입니다.
성경도 무시 못하는 위치이지 않습니까.
성경대로 행하신다는,
하느님의 미리 보여주시는 경고란 말입니다.
개신교는"실제로 성경에서처럼 행하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경고인 것입니다.
개신교는 두렵지 않습니까.
아니면, 성경이 우스운가요?
모든 것을 아신다고,
주님께서 무조건 자비를 베풀어주신다는 착각은
너무나 큰 오해입니다.
성경도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사실만은
개신교는 절대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음대로 생각하지 마라.
성경에서도 나는 분명히 경고하였다.
성경이 우스운 위치에 있다는 말이냐.
성경을 우습게 본 책임을
내가 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느냐.]
이 뜻이라고 알고 계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도 분명히 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피와 물이신 예수님"도 그게 아니라고 반박할 증거도 없으면서,
억지로 개신교는 자기자신이 홀로 말하기를,
"개신교는 물과 피가 없어도 예수님께서 함께하는 종교이다"인
개신교도 성체성혈의 증거가 없다면,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증거라도 있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증거도 없지만,
지금처럼 우길려면, 말입니다.
천주교의 모든 심각한 죄들과 끔찍했던 모든 일은
분명히 하느님께서는 절대로 명령하신 적이 없는
천주교의 모든 잘못은 인간에 의해서
비롯되었지만 말입니다.
천주교는 다만 신이신 하느님께서 "손수 직접" 하신적이 없는,
천주교의 잔인하고 너무 큰 허점들이 모두
천주교 신자들과 성직자 등 모두 "인간에 의한" 짓들이지만,
개신교의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바람에
그 상처와 흔적들은 하느님 탓으로 뒤집어 씌어졌으며,
이로인해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잘못되었다"고 하는
수많은 개신교의 잘못과 성령을 마음대로 해석하는 바람에,
천주교도 잘못이 많다는 등 인간의 행위만 바라보고
신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본질에서 매우 크게 벗어나는 바람에,
천주교 당신도 역시 잘못이 많다고 여겨
오히려 성경에 써 있는 그대로, 개신교는 교만으로
천주교를 우습게 바라보는게 가능하게 하였으며,
그들의 안식이자 위로가 되었습니다.
개신교를 맨 위에 놓게 되었지만,
악신에게 진 이상 더이상 변명 할 증거가 없는데
그리고 인간이 아닌 신을 바라보는등 시점을 완전히 바꾸니,
개신교는 본질을 바라보거나 꿰뚫어 보기는커녕,
성경말씀처럼 개신교는 그 자신이 본질보다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개신교는 이 안식과 위로가
"현재 악신에게 진 종교는 개신교다"라는 본질을 또
무시하고 있는데다가,
현재 악신에게 이긴 종교는 천주교라는 사실을
눈앞의 교만이라는 장막이 걷혀서 깨닫게 되면
개신교는 그 역사라는 증거 앞에서도
지금과같은 그런 교만이 가능할까요.
"그 개신교의 교만이 지옥을 가져다 준다"고해도
개신교는 일부러 안식과 위로를 갖기 위해서
일부러 천주교를 깎아내리고 있는데,
역사라는 증거 앞에서 또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아무것도 하신 적이 없다"는 등
신에 대한 시각 역시
"천주교의 모든 잘못은 인간이 했던 것이었다"로
시각이 완전히 뒤바뀌었는데도, 개신교의 교만이
지금도 지속가능한 교만이겠습니까.
개신교는 지금 눈앞을 똑바로 보십시요.
개신교는 증거가 없는 상태란 말입니다.
또, 개신교는 지금 눈앞에 지옥의 바다가 너무 가까워
넘실거리는게 너무 잘 보인단 말입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는 증거가 없다.
게다가 악신에게 졌다.
천주교는 물과 피가 증거가 있는데다가,
요한의 무리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무리들이며,
모든 성경말씀들은 천주교만을 위해서 쓰여진 것마냥
오직 천주교만을 위한듯,
성경에서도 그대로 맞게
성경구절마저도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1달란트,2달란트,5달란트가
천주교는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불행히도
만인제사장설로써 모두가, 즉 ㅁㅅ마저도 1달란트인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의 1달란트.2달란트,5달란트가
도대체 왜 써져 있는 것입니까.
성체성혈은 오직 천주교만
최근의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
모든 성경말씀들이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이자
실제 현재의 상황으로도 들어맞았다.
그러면, 개신교는 무엇이 문제일까요.
개신교는 "물과 피인 예수님"께서 증거가 없어서,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확실하게 안계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신교가 예수님께서 함께 계셨다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천주교처럼
개신교는 반드시 이겼습니다.
증거가 너무 많으니,
이제 성경마저도 부인하지 마십시오.
문란한 1800만 ㅇㅎㅌㅈ이었던 우리나라는,
고해성사로 인한 대죄의 고백과 사함은 필수인데,
그렇지 않다면,
지옥에서 만나게 될 개신교인들은 천만이나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데도,
개신교중에서도 고집으로 버티다가
지옥으로 온자들임이 분명할테니까요.
에수님이 없다.
이는 매우 큰 일이다.
개신교는 이를 간과하고 있다.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일부일 따름이다.
예수님을 증언하는것이 셋입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성령은 예수님이 아니었다. 증언하는 셋 중에 하였던 것이다.
성경은 정답지에 해당한다.
셋 중에 하나인 성령만 있다.
그런데, 개신교는 "물과 피인 예수님"이 안계신다.
게다가 증거가 없다.
게다가 악신에게 졌다.
예수님께서 개신교에 안 계신다면, 개신교는 이렇게 된다고,
성경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ㅡ 마태오 7장 23절
예수님께서 진짜로 개신교에 안계시기에,
개신교인들에게 저렇게 말하고 계십니다.
아니면, 개신교에 있으면서도
무정하게도 예수님께서 저런 말들을 하시겠습니까.
실제로도, 성경에 의하면,
"물과 피가 예수님"이신데도 개신교는 없었으며,
오직 성령만 있으면서도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다고
천주교는 객관적인 지표인 성경을 가지고
지적하여 말하고 있는데도,
개신교는 고집을 부리신다면
지구에 있는 모든 성서학자들은 성경에 대해서도
나중에 더 연구가 되면,
"개신교는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다"고
기필코 말하게 될 것입니다.
다만, 개신교는 깨달을 수 있는한
지금 바로 믿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이처럼 사회가 불안정한 변화를 겪고 있는 중에는
누구든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는 게 사실이며,
또 죽음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개신교를 믿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이 또 있습니까.
게다가 개신교는 지금"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고
드러나고 있으며,
또 성서학자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토론하고 말씀하는 중인데,
갑작스러운 죽음은 결론도 못볼 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진짜 예수님께서 안 계신다"고 판명나지 않을 것이
절대 아니라고, 개신교는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너무 많이 틀렸습니다.
그 전에, 서둘러 개신교는 판단을 마치고,
천주교로 빨리 옮겨서 편하게 계시는것이
어느 면에서나 이득입니다.
더군다나,
천주교만 악신에게 이기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겨서는 안되는 이유로는,
성체성혈은 곧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말씀이며,
성경에서도 분명하게 나와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