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오직 절대자여야만, 신을 믿는 소용이 있다." 절대자인데, 신자수가 지구의 1/20이거나 거의 없다? 이처럼, 역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절대자인데도, 신자수가 없을 수 있다?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절대자이시기에,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들이다? 맞습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전혀 어색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자수가 이정도는 되야 이래야 이렇게해서 또 저래야 저렇게 되었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래도 신자수가 절대로 중요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우리나라 1위의 종교인, 불교는 가장 센 신이 아니었습니다. 불행히도 불교를 믿는다고, 멀쩡한 사람이 내세만 바라보다가 죽는 경우도 한국에서는 허다했습니다. 오직 내세를 바라며. 나는 착한 일을 방금했으니,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사후세계 일 것이라며.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불교는 가장 센 신이 아니란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불교는 어떠한 영적존재도 그리고 불자를 도와준적이 없는 동시에 물음표만 가득한 종교가 되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더 중요한건 실제라는 사건은, 불교는 불자들을 돌보아 주지는 않았다. 이는, 부처도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존재가 아닐까. 하는 의문만 남게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는데도, 왜 불교는 증거가 없는가 이쯤이면, 드러내 주어야하지 않는가. 오직 물음표일 뿐이다. 물음표 천국인 불교. 그와 반대로, 증거투성이인 기적들의 천국 하느님. 더더욱 중요하다고 바라봐야 하는 신자수는, 전세계의 1/20에 해당하는 게 피할수 없는, 불교의 정체입니다. 절대자의 신자수가 1/20이게 창조되고 또 만들어진 지구다? 마음이 움직이기는커녕, 물음표가 가득 생기는데 왜 절대자의 신자수가 1/20인가요? 항상 신의 세기와 신자수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지만,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전세계의 1/2은 단 한분의 신 밖에 차지할수 없는 명예이자, 하느님께서는 또 다른 여러 증거들도 풍부하게 가지시어, 증거를 찾으려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또 이정도로 부족하다면, 또 한가지, 오직 실제만으로 이야기하시는 신을 그 어디에서 또 찾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만약 하느님께서 다른 신에게 신의 세기에서 밀릴 것이라면, 증거를 가지고 오십시요. 절대자의 자리를 내어 드리겠습니다. 또 현재 세상에서 가장 센 성령을 가지신, 오웅진신부님이 천주교에는 계십니다. 개신교는 유명한 ㅁㅅ를 내비치고 있다면, 지방과 전세계의 무대의 엄청나게 큰 간극을 전혀 모르신다고 보겠습니다. 신이 있다. 게다가 죽음이 끝이 아닌 우리는 계속 되는, 삶의 연장선을 바란다. 누구나 늙었어도 20대의 마음을 항상 지니는 것처럼 누구나 삶의 연장선상에서 수명이 천년만년 늘어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어느 누구든 30대든 40대든 50대든 8,90대든 모든 연령층의 마음가짐은 항상 20대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지난 20대의 삶들이 한평생을 계속 이어지기를 항상 바란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그 얘기는 신이 밝혀진 지금에서야, 가장 높은 그리고 삶의 가장 꼭대기에서 온세상을 향하여 들려주시는, 지금 이 세대는 "누구나 신을믿고 있어야 정상이다"라는 말을 대신하여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신도 신에 따라서 그 세기가 달라집니다. 절대자를 꼭 믿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지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장춘몽. 유명한 말이지 않는가. 삶은 부질없는 것일 뿐이다. 신이 있다는 사실 앞에서는. 지금 이어지는 삶은 천국의 영원한 생명에 비한다면 너무나 볼것도 없고, 지극히 짧은 찰나의 순간에 튀기는 라이터 불똥에 지나지 않는다는 얘기는 곧, 삶은 순식간에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아니겠습니까. 또 기가막히는 한 가지, "신을 꼭 믿어야만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그 삶의 연장선은, 오직 여러 신 중에 제일 센 신만이 할수 있다는 사실을, 모든 우리나라의 신들을 제압하고 또 실제라는 고통을 실제로 주었던, 한때 가장 세다고 기고만장하던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 주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의 때를 다시 회상하며 다시 그 시절을 들여다 보십시요. "그때는 신이라고 다 같은 신이 아니었다." "신의 세기가 더할나위 없이 중요한 것이었다." 새로 밝혀진 신에 대한 정의들 입니다. 신이 가상이라고 정의했었던 옛부터 이어온 지금이라는 현재는 가상의 신이 아니라, 영적인 존재들인 악신과 천사들이 피땀 흘리며 싸웠는데, 진짜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영적존재들이 주는 메세지 중 지금 가장 중요한 본질은 "신이라고 다 같은 신이 아니었다. 절대자를 찾아라" 였습니다. 왜 신이 가장 세야 하느냐. "적어도 악신앞에서라는 시간들"아래에서의 나날들을 보냈다면 알수 있는 사실이자, 실제라는 사실로도 실제 뼈에 각인해야만 할 너무 깊은 상처가 있었던 말이다. 자기는 신이라고 자기 주장을 표현하는 온갖 전세계의 신들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숭배하는 모든 우리나라의 신들은, 적어도 우리나라 악신앞에서만은 우리나라 온갖 신들은 아무도 신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악신앞에서만은 모든 신들이 인간취급을 당했다. 하느님 만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승리로 인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의 위력"과 명성을 드러낸 하느님의 힘 그 자체인 지금은 역사가 되었다. 절대자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이다? 믿을 만하다. 절대자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0이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그게 절대자가 창조한 지구라고?! 못 믿겠다!! 강대국 앞에 "초" 가 붙은 대단히 강력한 강대국인 초강대국인 "미국의 신인 하느님만 제외"하고서는 우리나라 악신앞에서는 신이 많은 한국인데도 불구하고, 신들이 마치 사람들처럼 한국의 여러 신들은 악신 앞에서는 절대 자기주장을 전혀 펼칠수가 없었다. 가장 센 신앞에서는 인간들이나 여러 신들이나 전혀 다를바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의 세기는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시대인 오늘날을 직접 보는 역사적인 순간과 또 그런 동시대를 현재도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신과 직접 접촉하며 살고 있었다. 삶이 연장되길 바라는가. 불가능하지 않다. 아니, 절대 불가능하지 않다. 단, 신을, 그 중에서 절대자를 믿어야 가능하다. 가장 실제인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어라. "우리나라에서의 가장 센 신인 하느님", "전세계 1/2의 하느님", "실제라는 엄청난 믿음을 주시기에 절대자라고 불리기에 합당하신 하느님"을 믿어라. 하느님의 다른 호칭이 "신 중의 신"이시다. 이건 명령이다. 강하게 나아가야만 한다. 더 살고 싶다면, 하느님을 믿어라. 이 사실은 심지어 역사가 밝혀낸 역사이다. 이는 또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숨겨진 힘이었다. 1
(하)내가 믿는 신이 절대자인데, 신자수가 없다?
"신은 오직 절대자여야만, 신을 믿는 소용이 있다."
절대자인데,
신자수가 지구의 1/20이거나 거의 없다?
이처럼, 역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절대자인데도, 신자수가 없을 수 있다?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절대자이시기에,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들이다?
맞습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전혀 어색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자수가 이정도는 되야 이래야 이렇게해서
또 저래야 저렇게 되었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래도 신자수가
절대로 중요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우리나라 1위의 종교인,
불교는 가장 센 신이 아니었습니다.
불행히도 불교를 믿는다고,
멀쩡한 사람이 내세만 바라보다가 죽는 경우도
한국에서는 허다했습니다.
오직 내세를 바라며.
나는 착한 일을 방금했으니,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사후세계 일 것이라며.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불교는 가장 센 신이 아니란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불교는 어떠한 영적존재도 그리고
불자를 도와준적이 없는 동시에
물음표만 가득한 종교가 되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더 중요한건 실제라는 사건은,
불교는 불자들을 돌보아 주지는 않았다.
이는, 부처도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존재가 아닐까. 하는 의문만
남게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는데도,
왜 불교는 증거가 없는가
이쯤이면, 드러내 주어야하지 않는가.
오직 물음표일 뿐이다.
물음표 천국인 불교.
그와 반대로, 증거투성이인 기적들의 천국 하느님.
더더욱 중요하다고 바라봐야 하는 신자수는,
전세계의 1/20에 해당하는 게
피할수 없는, 불교의 정체입니다.
절대자의 신자수가 1/20이게 창조되고 또 만들어진 지구다?
마음이 움직이기는커녕,
물음표가 가득 생기는데
왜 절대자의 신자수가 1/20인가요?
항상 신의 세기와 신자수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지만,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전세계의 1/2은 단 한분의 신 밖에 차지할수 없는 명예이자,
하느님께서는 또 다른 여러 증거들도 풍부하게 가지시어,
증거를 찾으려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또 이정도로 부족하다면, 또 한가지,
오직 실제만으로 이야기하시는 신을
그 어디에서 또 찾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만약 하느님께서
다른 신에게 신의 세기에서 밀릴 것이라면,
증거를 가지고 오십시요.
절대자의 자리를 내어 드리겠습니다.
또 현재 세상에서 가장 센 성령을 가지신,
오웅진신부님이 천주교에는 계십니다.
개신교는 유명한 ㅁㅅ를 내비치고 있다면,
지방과 전세계의 무대의 엄청나게 큰 간극을
전혀 모르신다고 보겠습니다.
신이 있다.
게다가 죽음이 끝이 아닌
우리는 계속 되는, 삶의 연장선을 바란다.
누구나 늙었어도 20대의 마음을 항상 지니는 것처럼
누구나 삶의 연장선상에서
수명이 천년만년 늘어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어느 누구든 30대든 40대든 50대든 8,90대든
모든 연령층의 마음가짐은 항상
20대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지난 20대의 삶들이 한평생을 계속 이어지기를 항상 바란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그 얘기는 신이 밝혀진 지금에서야,
가장 높은 그리고 삶의 가장 꼭대기에서
온세상을 향하여 들려주시는, 지금 이 세대는
"누구나 신을믿고 있어야 정상이다"라는 말을
대신하여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신도 신에 따라서 그 세기가 달라집니다.
절대자를 꼭 믿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지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장춘몽.
유명한 말이지 않는가.
삶은 부질없는 것일 뿐이다.
신이 있다는 사실 앞에서는.
지금 이어지는 삶은
천국의 영원한 생명에 비한다면
너무나 볼것도 없고,
지극히 짧은 찰나의 순간에 튀기는
라이터 불똥에 지나지 않는다는 얘기는 곧,
삶은 순식간에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아니겠습니까.
또 기가막히는 한 가지,
"신을 꼭 믿어야만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그 삶의 연장선은,
오직 여러 신 중에 제일 센 신만이 할수 있다는 사실을,
모든 우리나라의 신들을 제압하고
또 실제라는 고통을 실제로 주었던,
한때 가장 세다고 기고만장하던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 주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의 때를 다시 회상하며
다시 그 시절을 들여다 보십시요.
"그때는 신이라고 다 같은 신이 아니었다."
"신의 세기가 더할나위 없이 중요한 것이었다."
새로 밝혀진 신에 대한 정의들 입니다.
신이 가상이라고 정의했었던 옛부터 이어온 지금이라는 현재는 가상의 신이 아니라,
영적인 존재들인 악신과 천사들이 피땀 흘리며 싸웠는데,
진짜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영적존재들이 주는 메세지 중
지금 가장 중요한 본질은
"신이라고 다 같은 신이 아니었다. 절대자를 찾아라" 였습니다.
왜 신이 가장 세야 하느냐.
"적어도 악신앞에서라는 시간들"아래에서의 나날들을 보냈다면 알수 있는 사실이자, 실제라는 사실로도 실제 뼈에 각인해야만 할
너무 깊은 상처가 있었던 말이다.
자기는 신이라고 자기 주장을 표현하는
온갖 전세계의 신들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숭배하는 모든 우리나라의 신들은,
적어도 우리나라 악신앞에서만은 우리나라 온갖 신들은
아무도 신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악신앞에서만은
모든 신들이 인간취급을 당했다.
하느님 만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승리로 인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의 위력"과 명성을 드러낸
하느님의 힘 그 자체인 지금은
역사가 되었다.
절대자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이다? 믿을 만하다.
절대자의 신자수가 전세계의 1/20이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그게 절대자가 창조한 지구라고?! 못 믿겠다!!
강대국 앞에 "초" 가 붙은
대단히 강력한 강대국인 초강대국인
"미국의 신인 하느님만 제외"하고서는 우리나라 악신앞에서는
신이 많은 한국인데도 불구하고, 신들이 마치 사람들처럼
한국의 여러 신들은 악신 앞에서는 절대
자기주장을 전혀 펼칠수가 없었다.
가장 센 신앞에서는
인간들이나 여러 신들이나 전혀 다를바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의 세기는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시대인 오늘날을
직접 보는 역사적인 순간과 또 그런 동시대를
현재도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신과 직접 접촉하며 살고 있었다.
삶이 연장되길 바라는가.
불가능하지 않다.
아니, 절대 불가능하지 않다.
단, 신을, 그 중에서 절대자를 믿어야 가능하다.
가장 실제인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어라.
"우리나라에서의 가장 센 신인 하느님",
"전세계 1/2의 하느님",
"실제라는 엄청난 믿음을 주시기에
절대자라고 불리기에 합당하신 하느님"을 믿어라.
하느님의 다른 호칭이 "신 중의 신"이시다.
이건 명령이다.
강하게 나아가야만 한다.
더 살고 싶다면, 하느님을 믿어라.
이 사실은 심지어 역사가 밝혀낸 역사이다.
이는 또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숨겨진 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