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죽으면 그 후의 상황을, 이상한 상상으로 서로 제각기 상황을 그리곤 한다. 신들이 많다는 이유로, 이런 상상력이 풍부한 상상도 어쩌다 얻어걸려 맞을 수 있다는 묵인하에 허락되어진 것이다. 신이 많아서. 이는 이제 틀렸다. 신이 여럿 존재하는 바이지만, 각 신들의 제 각각의 상황을 종합해서 그들의 사후세계를 지구가 다 담아낼수가 없으며, 우리나라에 한정지어 일어난 악신에 의한, 한국에서의 일들을 종합해 본 결과, 신들도 어느신이 가장 세느냐에 따라 사람과 마찬가지로 지배 그리고 피지배의 신으로 갈라져 나뉘어진 것이 실제 현실에서도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상상은 상상에서만 멈춰져야 한다"는 사실도 덤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상상은 사후세계의 경우, 제 각각 매우 주관적이라 틀릴 경우가 많았지만, "전세계의 1/2이 모두 하느님의 신자수다" 라고 밝혀지면서 여러 신들도 역시 하느님께서 창조한 것일수도 있다는 가정을 사실화할수 있게 되었다고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창조때의 하느님의 행위가 실제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100% 사실일수 있다고 보는 관점을 가져도 되게 하는 전세계의 1/2이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이지만, 그 여러 종교들의 신들 역시 이름만 다를 뿐, 다 하느님을 뜻하고 있었다는 최근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담긴 숨겨진 "하느님의 비밀 열쇠"가 풀리면서 말씀하십니다.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진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다" 라는 놀라운 사실에 근거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창조하셨으며, 성경까지도 우리를 가리켜 말하기를 "너희는 신이며"라는 성경구절들이 존재하는 마당에 이는 하느님께서 여러 신들을 창조하실수도 있다는 사실이자 그 사실 아래, 창세기의 일들이 완전히 사실일수도 있다는 게 실현되는데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거의 100% 증거로 만들어준 사실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이며, 또 이는 여러종교들을 합친 신자들 수이지만, 그 종교들의 신들이 실상은 하나같이 하느님이셨다는 성모님께서 밝혀주신 발언에 담긴 놀라운 사실 때문에, 우리는 가장 확실하다는 하느님을 섬겨야 하며, 그 주된 이유 중에 또 다른 하나로는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견뎌낼 자가 지구상에는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에 또 근거합니다. 요한 10장 34절에 우리들을 신이라고.하십니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성경이 곧, 율법이 아닙니까. 창조물이자 창조주가 하느님이심이 너무나도 확실하게 전세계의 1/2이 모두 다 단 한분이신 하느님의 신자수임이 밝혀진 마당에 우리가 필수적으로 "신의 선택에 온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새로 알게된 사실과 그로인해 가져야할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마음가짐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지는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아예 없는것이고, 가장 세고, 또 가장 확실한 신을 고르는 방법밖에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지옥을 견뎌낼수 있습니까." 이 첫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한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하느님을 선택하여 섬기는 방법밖에 지옥을 피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신을 선택할시에, 반드시 가져야할 마음가짐은 이것일 것입니다. "나는 지옥을 견딜수 있다. 나는 지옥도 두렵지 않다는게 내 마음가짐이며, 그로인해 나는 실제사실인 증거들과 실제로만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을 나는 대적한다"는 기괴하고 멍청하고 그릇된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며, "이는 실제로도 지옥에 가게 될수도 있다"는 끔찍한 사실도 필히 감수하셔야만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여러 영적존재들의 싸움에서의 결과는, 오로지 하나의 신에 의한 통치였음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한국에도 신이 여럿이지만, 공간이나 차원이 여러개 나타나지도 않는 등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과는 다르게, 나타난 사실입니다. 성경에서도 분명히 말씀하신 창조하실 때의 창조된 존재였던, 단 하나의 지구임이 들어 맞았으며, 이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또 성경에서의 창세기 또한 맞는 실제 사실임을 우리는 지혜의 빛으로 환히 밝혀보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없다면, 누가 이 사실을 알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도저히 창조때 창조주가 고의로 또는 의도적이지 않고서는 절대 나올수 없는 수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성모님의 말씀은 많은 진리를 깨우쳐주는 그리고 지혜로써만 밝히 볼수있는 하느님의 의도된 신비가 성모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 신들이 존재함에도, 차원도 여러개 나타나지도 않았으며, 별다른 이상한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저 보이는대로, 한국이라는 영역안에서만 싸웠다. 그저 보이는대로, 하나의 지구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의 창세기처럼, 하나의 지구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성경에서의 창조부분과도 일치한다는 사실이며, 창세기는 실제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바입니다. 즉,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지구가 맞다는 사실일 가능성이 100%인 것입니다. 내가 전에 말한바 있는, 우주가 여러개라던가 다른 차원의 알수없는 신의 손이 차원을 갈랐다라든가 라는 가설은 사람이 지어내기에 충분하다고 말한적이 있지만, 창세기와 똑같이 창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금,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오직 한가지, 지금 전세계의 1/2이라는 한분의 신의 신자수가 창세기가 진짜임을 확신할 수 있을정도로 놀랍다면, 그 전세계의 1/2이 한분의 신자수임은 놀라움을 넘어 믿지못할 성경에서의 창세기가 실제 사실일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된 것처럼 온갖 신비의 광채에 둘러싸인 어마어마한 수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느님께서 혼자서. "하느님께서는 손수 자신 하느님의 손으로도 여러신들을 창조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의 완전한 전환에, 지구 창조에 대한 실마리가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어 보십시요. 여러 신들도, 우리가 신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기에, 그들 모두 신비하고 또 큰 능력이 있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발상의 전환으로 본다면, 하느님께서 하나의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사실만 나와있는데도, 성경에서도 성경구절의 일부분인, "너희는 신이며"의 당사자인 우리 사람들과 또 창조한 하나의 지구 그리고 그 안의 신들마저 하느님께서 직접 창조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여러신들도 큰 능력을 지니고있는 존재다"라는 큰 착각에서 헤어나올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보십시요. 지금, 하느님께서는 여러 신들을 창조하실수도 있다는 사실을 매우 간과하고 계십니다. 신은 신이니까, 라는 고정관념 속에, 달걀껍질을 깨고 나와야 병아리가 다른 세상을 만날수 있는데도, 신이 또 신을 창조할수는 없겠다는 편견에 그대는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무려 하느님께서 창세기 장면들이 실제일 수도 있다는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로 밝혀짐으로써 이런 황당한 가설에도 직접 근접하는게 가능하게 해준 그 놀라운 수에 해당하는 전세계의 1/2이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이며, 그들은 각자 신의 이름이 다르기에 몰랐었겠지만, 실은 모두 하느님을 믿고 있었다는 사실들과 모두 합하면, 엄청나게 거대한 신자수에 해당하므로 창세기때 성경에서도 설명하시는 장면들이 진짜임은 이로써 전혀 무리가 아닌 것으로 해석해 보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창세기때 하느님께서 직접 창조한 믿지 못할 장면들은 실제였다는 사실이, 진짜로 믿어도 전혀 의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신비의 수인 전세계의 1/2"은 이야기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그때 당시 일부러 목적을 가진 상태였었다는 사실과 그리고 우연히 만들어질수조차 없는 그 거대한 그리고 그 신비의 수는, 고의성이 다분하다는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하십니까. 랜덤인 상태에서 그 수가 만들어졌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창세기를 성경에서도 진짜 있었다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과 다름이 없는, 전세계의 1/2이라는 수는 신비의 수가 될수가 없겠습니까. 창세기의 하느님의 모습은 실제였단 걸, 이 신비의 수가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비로서, 마지막 시대에서야 밝혀진, 하느님께서는 지혜서 7장28절에서의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라는 성경구절이 특히 여기에서는 반드시 적용되어져야 한다고, 보여지지 않습니까. 이로써, 창조는 진짜였고, 여러 신들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손에 의해 창조가 되었던 것이었으며, 베엘제불과 그의 졸개들 외에는, 다른 영적존재는 없다고 보는것이 이로써 매우 타당하지 않겠습니까. 베엘제불 외의 다른 모든 여러 신들은 하느님의 손에 의해, 인간처럼 창조된 것이니까 말입니다. 1
하느님에 의해 "신 역시 창조될 수 있다". 우리도 이 사실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죽으면 그 후의 상황을,
이상한 상상으로 서로 제각기 상황을 그리곤 한다.
신들이 많다는 이유로,
이런 상상력이 풍부한 상상도
어쩌다 얻어걸려 맞을 수 있다는 묵인하에
허락되어진 것이다.
신이 많아서.
이는 이제 틀렸다.
신이 여럿 존재하는 바이지만,
각 신들의 제 각각의 상황을 종합해서
그들의 사후세계를 지구가 다 담아낼수가 없으며,
우리나라에 한정지어 일어난 악신에 의한,
한국에서의 일들을 종합해 본 결과,
신들도 어느신이 가장 세느냐에 따라 사람과 마찬가지로
지배 그리고 피지배의 신으로 갈라져 나뉘어진 것이
실제 현실에서도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상상은 상상에서만 멈춰져야 한다"는 사실도
덤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상상은 사후세계의 경우,
제 각각 매우 주관적이라 틀릴 경우가 많았지만,
"전세계의 1/2이 모두 하느님의 신자수다" 라고 밝혀지면서
여러 신들도 역시 하느님께서 창조한 것일수도 있다는
가정을 사실화할수 있게 되었다고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창조때의 하느님의 행위가 실제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100% 사실일수 있다고 보는 관점을 가져도 되게 하는
전세계의 1/2이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이지만,
그 여러 종교들의 신들 역시 이름만 다를 뿐,
다 하느님을 뜻하고 있었다는
최근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담긴 숨겨진
"하느님의 비밀 열쇠"가 풀리면서 말씀하십니다.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진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다"
라는 놀라운 사실에 근거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창조하셨으며,
성경까지도 우리를 가리켜 말하기를
"너희는 신이며"라는 성경구절들이 존재하는 마당에
이는 하느님께서 여러 신들을 창조하실수도 있다는 사실이자
그 사실 아래,
창세기의 일들이 완전히 사실일수도 있다는 게 실현되는데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거의 100% 증거로 만들어준 사실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이며,
또 이는 여러종교들을 합친 신자들 수이지만,
그 종교들의 신들이 실상은 하나같이 하느님이셨다는
성모님께서 밝혀주신 발언에 담긴
놀라운 사실 때문에,
우리는 가장 확실하다는 하느님을 섬겨야 하며,
그 주된 이유 중에 또 다른 하나로는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견뎌낼 자가
지구상에는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에
또 근거합니다.
요한 10장 34절에 우리들을 신이라고.하십니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성경이 곧, 율법이 아닙니까.
창조물이자 창조주가 하느님이심이
너무나도 확실하게 전세계의 1/2이 모두 다
단 한분이신 하느님의 신자수임이 밝혀진 마당에
우리가 필수적으로 "신의 선택에 온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새로 알게된 사실과 그로인해 가져야할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마음가짐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지는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아예 없는것이고,
가장 세고, 또 가장 확실한 신을 고르는 방법밖에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지옥을 견뎌낼수 있습니까."
이 첫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한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하느님을 선택하여 섬기는 방법밖에
지옥을 피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신을 선택할시에, 반드시 가져야할 마음가짐은
이것일 것입니다.
"나는 지옥을 견딜수 있다. 나는 지옥도 두렵지 않다는게
내 마음가짐이며, 그로인해 나는 실제사실인 증거들과
실제로만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을 나는 대적한다"는
기괴하고 멍청하고 그릇된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며,
"이는 실제로도 지옥에 가게 될수도 있다"는 끔찍한 사실도
필히 감수하셔야만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여러 영적존재들의 싸움에서의 결과는,
오로지 하나의 신에 의한 통치였음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한국에도 신이 여럿이지만,
공간이나 차원이 여러개 나타나지도 않는 등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과는 다르게,
나타난 사실입니다.
성경에서도 분명히 말씀하신 창조하실 때의 창조된 존재였던,
단 하나의 지구임이 들어 맞았으며,
이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또 성경에서의 창세기 또한 맞는 실제 사실임을
우리는 지혜의 빛으로
환히 밝혀보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없다면,
누가 이 사실을 알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도저히 창조때 창조주가 고의로 또는 의도적이지 않고서는
절대 나올수 없는 수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성모님의 말씀은
많은 진리를 깨우쳐주는
그리고 지혜로써만 밝히 볼수있는
하느님의 의도된 신비가 성모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 신들이 존재함에도, 차원도 여러개 나타나지도 않았으며,
별다른 이상한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저 보이는대로, 한국이라는 영역안에서만 싸웠다.
그저 보이는대로, 하나의 지구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의 창세기처럼,
하나의 지구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성경에서의 창조부분과도 일치한다는 사실이며,
창세기는 실제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바입니다.
즉,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지구가
맞다는 사실일 가능성이 100%인 것입니다.
내가 전에 말한바 있는, 우주가 여러개라던가
다른 차원의 알수없는 신의 손이 차원을 갈랐다라든가 라는
가설은 사람이 지어내기에 충분하다고 말한적이 있지만,
창세기와 똑같이 창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금,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오직 한가지,
지금 전세계의 1/2이라는 한분의 신의 신자수가
창세기가 진짜임을 확신할 수 있을정도로 놀랍다면,
그 전세계의 1/2이 한분의 신자수임은 놀라움을 넘어
믿지못할 성경에서의 창세기가
실제 사실일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된 것처럼
온갖 신비의 광채에 둘러싸인
어마어마한 수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느님께서 혼자서.
"하느님께서는 손수 자신 하느님의 손으로도
여러신들을 창조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의 완전한 전환에,
지구 창조에 대한 실마리가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어 보십시요.
여러 신들도,
우리가 신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기에,
그들 모두 신비하고 또 큰 능력이 있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발상의 전환으로 본다면,
하느님께서 하나의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사실만 나와있는데도, 성경에서도 성경구절의 일부분인,
"너희는 신이며"의 당사자인 우리 사람들과
또 창조한 하나의 지구 그리고 그 안의 신들마저
하느님께서 직접 창조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여러신들도 큰 능력을 지니고있는 존재다"라는
큰 착각에서 헤어나올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보십시요.
지금, 하느님께서는 여러 신들을 창조하실수도 있다는 사실을
매우 간과하고 계십니다.
신은 신이니까, 라는 고정관념 속에,
달걀껍질을 깨고 나와야 병아리가 다른 세상을 만날수 있는데도,
신이 또 신을 창조할수는 없겠다는 편견에 그대는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무려 하느님께서 창세기 장면들이 실제일 수도 있다는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로 밝혀짐으로써
이런 황당한 가설에도 직접 근접하는게 가능하게 해준
그 놀라운 수에 해당하는
전세계의 1/2이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이며,
그들은 각자 신의 이름이 다르기에 몰랐었겠지만,
실은 모두 하느님을 믿고 있었다는 사실들과
모두 합하면, 엄청나게 거대한 신자수에 해당하므로
창세기때 성경에서도 설명하시는 장면들이
진짜임은 이로써 전혀 무리가 아닌 것으로
해석해 보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창세기때 하느님께서 직접 창조한 믿지 못할 장면들은
실제였다는 사실이,
진짜로 믿어도 전혀 의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신비의 수인 전세계의 1/2"은 이야기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그때 당시 일부러 목적을 가진 상태였었다는 사실과 그리고 우연히 만들어질수조차 없는
그 거대한 그리고 그 신비의 수는,
고의성이 다분하다는 사실을 왜 깨닫지 못하십니까.
랜덤인 상태에서 그 수가 만들어졌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창세기를 성경에서도 진짜 있었다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과
다름이 없는, 전세계의 1/2이라는 수는
신비의 수가 될수가 없겠습니까.
창세기의 하느님의 모습은 실제였단 걸,
이 신비의 수가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비로서, 마지막 시대에서야 밝혀진,
하느님께서는 지혜서 7장28절에서의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라는 성경구절이
특히 여기에서는 반드시 적용되어져야 한다고,
보여지지 않습니까.
이로써, 창조는 진짜였고,
여러 신들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손에 의해
창조가 되었던 것이었으며,
베엘제불과 그의 졸개들 외에는,
다른 영적존재는 없다고 보는것이
이로써 매우 타당하지 않겠습니까.
베엘제불 외의 다른 모든 여러 신들은
하느님의 손에 의해, 인간처럼 창조된 것이니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