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3세’ 41세 신주아, 키 168cm인데 몸무게는 39kg “인생 최저”[핫피플]

쓰니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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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데뷔 이후 가장 낮은 몸무게를 기록하며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18일 신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요새 열심히 일했어 그치? 인생 최저, 고장난 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밀착된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전자 체중계에 찍힌 숫자는 39kg대였다.

‘태국 재벌 3세’ 41세 신주아, 키 168cm인데 몸무게는 39kg “인생 최저”[핫피플]

신주아는 168cm의 장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신체 조건에 따른 적정 체중은 약 60kg 전후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39kg은 저체중 중에서도 극도로 낮은 수치로, 팬들은 “건강이 걱정된다”, “진짜 너무 말랐다”, “언니 몸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주아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부부 스캔들: 판도라의 비밀’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까지 활발히 화보와 광고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3세와 결혼해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신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