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차 화가 솔비, 그림 그릴 맛 나겠네 “최고가 2300만원” 허영만 깜짝 (백반기행)

쓰니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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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13년 차 화가 솔비가 그림값을 공개했다.

10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솔비와 함께 경상남도 창녕으로 떠났다.

이날 솔비는 근황을 묻자 "요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포르투갈과 대구에서 초대 개인전을 앞두고 있음을 밝혔다.

13년차 화가 솔비, 그림 그릴 맛 나겠네 “최고가 2300만원” 허영만 깜짝 (백반기행)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허영만은 "이거 물어보면 안 되는 건데 그림값이 얼마나 하냐"고 궁금해했다.

솔비는 "호당 40만 원 정도 한다"며 "제일 비싸게 팔린 그림은 2300만 원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허영만은 "회화로 바꿀까 봐"라며 화가 전향을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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