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뉴스엔 유경상 기자] 엄태구가 거대한 매에게 빵을 주고 겁먹었다.10월 19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2회에서는 게스트 엄태구, 신은수와 함께 희원투어가 펼쳐졌다.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김희원이 준비한 희원투어 첫 번째 코스는 거대한 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 긴 빵을 손에 들고 있거나 던지면 거대한 매가 날아와 빵만 채갔다. 신은수가 매에게 빵을 주고 “손가락도 채가는 줄”이라며 놀랐다.성동일도 빵을 들고 있자 매가 날아와 발톱으로 빵만 캐치해갔다. 희원투어 첫 코스를 미심쩍어하던 성동일은 “재미있다. 매가 팍 챌 때 퍽 소리가 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엄태구는 “몇 번 긁히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며 빵을 들고 서 있었고, 매가 빵을 채가자 “어”라고 놀라며 혼비백산 달려오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엄태구, 거대 매 겁먹고 혼비백산 달려와 김희원 품으로 쏙 (바퀴 달린 집)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뉴스엔 유경상 기자] 엄태구가 거대한 매에게 빵을 주고 겁먹었다.
10월 19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2회에서는 게스트 엄태구, 신은수와 함께 희원투어가 펼쳐졌다.
김희원이 준비한 희원투어 첫 번째 코스는 거대한 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 긴 빵을 손에 들고 있거나 던지면 거대한 매가 날아와 빵만 채갔다. 신은수가 매에게 빵을 주고 “손가락도 채가는 줄”이라며 놀랐다.
성동일도 빵을 들고 있자 매가 날아와 발톱으로 빵만 캐치해갔다. 희원투어 첫 코스를 미심쩍어하던 성동일은 “재미있다. 매가 팍 챌 때 퍽 소리가 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엄태구는 “몇 번 긁히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며 빵을 들고 서 있었고, 매가 빵을 채가자 “어”라고 놀라며 혼비백산 달려오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