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권율이 어머니가 한식당을 운영한다며 '먹수저'의 비애를 털어놓았다.10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4회에는 권율,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성주는 권율이 "태초부터 먹수저"라며 "어머니가 한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고, 권율은 "어렸을 때는 다른 음식을 하셨고 한식당은 20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놀라운 건 김재욱의 단골집이라고. 김재욱은 "20대 때부터 다니던 가게인데 (권율 어머니 음식점인지) 몰랐다"고 말했다.김재욱은 최애 메뉴를 묻자 "제가 알기록 굴보쌈(이 유명한데) 전 개인적응로 낙지볶음, 도토리묵을 좋아한다"고 답했다.이에 권율은 "전 대부분 잘 못 먹는 메뉴들"이라며 "손이 많이 가는 메뉴들은 다른 거 먹으라고 하신다. 단순 조리 메뉴들을 추천해주신다"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율, 알고보니 김재욱 단골 한식당 아들‥먹수저 비애 “대표 메뉴 못 먹어”(냉부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권율이 어머니가 한식당을 운영한다며 '먹수저'의 비애를 털어놓았다.
10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4회에는 권율,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권율이 "태초부터 먹수저"라며 "어머니가 한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고, 권율은 "어렸을 때는 다른 음식을 하셨고 한식당은 20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놀라운 건 김재욱의 단골집이라고. 김재욱은 "20대 때부터 다니던 가게인데 (권율 어머니 음식점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김재욱은 최애 메뉴를 묻자 "제가 알기록 굴보쌈(이 유명한데) 전 개인적응로 낙지볶음, 도토리묵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권율은 "전 대부분 잘 못 먹는 메뉴들"이라며 "손이 많이 가는 메뉴들은 다른 거 먹으라고 하신다. 단순 조리 메뉴들을 추천해주신다"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