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4회에서는 권율,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권율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본격 요리 대결에 앞서 권율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지난 5월 결혼한 권율인만큼 냉장고에서는 신혼 부부의 야무진 손길이 느껴졌다. 깔끔하게 정리된 반찬통, 음료수, 소스 등이 눈길을 끌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반찬들 중 장조림은 권율의 아내가 만든 것이었다. "저와 같이 사는 분께서 만드셨다"고 밝힌 권율은 "처음 해본 거라 좀 절반의 성공?"이라고 그 맛을 전했다. "사랑으로 먹고 있냐"는 말에 그는 "뭐 예"라고 고장난 리액션으로 긍정했고 셰프들은 "거짓말을 못하시네"라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권율은 김성주가 "이건 시식 안 하도록 하겠다"며 시식을 포기하자 "너무 훌륭한 선택이시다"라며 아내 요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2년생 만 43세 권율은 지난 5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팀호프 측은 권율의 아내가 배우 황승언의 친동생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권율 배우의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가족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신랑 권율, 아내 요리 실력 디스 “처음 만든 장조림 사랑으로 먹어”(냉부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권율이 아내의 요리 실력을 디스했다.
10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4회에서는 권율,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권율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본격 요리 대결에 앞서 권율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지난 5월 결혼한 권율인만큼 냉장고에서는 신혼 부부의 야무진 손길이 느껴졌다. 깔끔하게 정리된 반찬통, 음료수, 소스 등이 눈길을 끌었다.
반찬들 중 장조림은 권율의 아내가 만든 것이었다. "저와 같이 사는 분께서 만드셨다"고 밝힌 권율은 "처음 해본 거라 좀 절반의 성공?"이라고 그 맛을 전했다. "사랑으로 먹고 있냐"는 말에 그는 "뭐 예"라고 고장난 리액션으로 긍정했고 셰프들은 "거짓말을 못하시네"라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권율은 김성주가 "이건 시식 안 하도록 하겠다"며 시식을 포기하자 "너무 훌륭한 선택이시다"라며 아내 요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2년생 만 43세 권율은 지난 5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팀호프 측은 권율의 아내가 배우 황승언의 친동생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권율 배우의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가족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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