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8월에 오랜만에 널보았을때
보여준 니모습은..
내게 관심있던 모습같았어
내가 햄버거 사줘서 같이 먹을때도
양파때문에 입냄새나는것같다면서
부끄러워하구..
내가 느끼기에 관심 있던 모습이었어
그때의 넌 내게 기회를 준거였을까?
난 기회가 있었는데두..
그기회를 날린걸까..
괜히 아쉬워서 ..
문득 궁금해졌나봐..
괴짜야
나 널 편하게 볼수는 있어
나 당장은 사라지지말구
널보았으면 좋겠어?..
니맘은 어떤건지 누가 알려줬으면..
기회가 있던걸까..
난 그기회를 살리지못한걸까..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서..
너도 내게 관심있었던순간이 있었나싶어서..
있지..
술마시다가 문득
궁금한게..
예전에 8월에 오랜만에 널보았을때
보여준 니모습은..
내게 관심있던 모습같았어
내가 햄버거 사줘서 같이 먹을때도
양파때문에 입냄새나는것같다면서
부끄러워하구..
내가 느끼기에 관심 있던 모습이었어
그때의 넌 내게 기회를 준거였을까?
난 기회가 있었는데두..
그기회를 날린걸까..
괜히 아쉬워서 ..
문득 궁금해졌나봐..
괴짜야
나 널 편하게 볼수는 있어
나 당장은 사라지지말구
널보았으면 좋겠어?..
니맘은 어떤건지 누가 알려줬으면..
기회가 있던걸까..
난 그기회를 살리지못한걸까..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서..
너도 내게 관심있었던순간이 있었나싶어서..
얄미운데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