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는 11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20일 소속사 프레임TPC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진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먼저 소속사는 "항상 박진주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 박진주는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박진주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진주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36세인 박진주는 박진주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그녀의 사생활' '그 해 우리는', 영화 '정직한 후보2' '국가부도의 날' '사자' '영웅' 등에 출연했다. 또한 뮤지컬 '라이카' '어쩌면 해피엔딩' 등으로 관객을 만났다. 최근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서 활약하기도 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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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주, 비연예인 연인과 11월 결혼
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프레임TPC 제공
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는 11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20일 소속사 프레임TPC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진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먼저 소속사는 "항상 박진주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 박진주는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박진주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진주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36세인 박진주는 박진주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그녀의 사생활' '그 해 우리는', 영화 '정직한 후보2' '국가부도의 날' '사자' '영웅' 등에 출연했다. 또한 뮤지컬 '라이카' '어쩌면 해피엔딩' 등으로 관객을 만났다. 최근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서 활약하기도 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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