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엄청 이슈됐던 도박 논란 언급하는 슈
그 어떤 해명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사실대로 말하자면...
스케줄차 미국에 갔을때 우연히 한 지인을 알게됐는데..
적극적인 지인의 태도에 급 가까워졌다고..
아무래도 예전에 유명했던 연예인이니 더 적극적으로 다가온듯
헐 주민등록증에서 이미 쎄한데
저걸 그냥 주셨네 ㅎㄷㄷㄷㄷ
라스베가스가 뭐 워낙 카지노로도 유명한 관광지라 다들 호기심에 가본다고는 하더니만...
슈도 멋 모르고 따라갔다가.. 걸려든듯
ㅎㄷㄷㄷㄷㄷㄷㄷ
아니 이정도면 충분히 의심해볼만도 하구만
결국 사채업자랑 연결된 꾼이였다고...
무섭다
사람 홀리는건 금방인듯 저런거보면 진짜 친한 사람도 조심해야함
그리고 결국 완전 작업 당한걸로 판결 났다고...ㅎㄷㄷㄷ
와 진짜 무섭다 이런거 영화에서나 있을 줄 알았는데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말린거네
뭐 듣다보면 저 정도로 세상 물정을 모르나 싶긴 한데 슈가 데뷔했던 그시절 연예인들은 많이들 그렇더라...
여튼 뭐 도박한 걸 부정하고 죄를 희석시키는 게 아니라 이런 수법이 있다 꾼들한테 누구든 언제나 당할 수 있다는 걸 말해주는 거 같아서 이런 경험담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