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와줌ㅠ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ㅠ 저번에 할머니가 잠깐 저 앞까지만 짐좀들어달라 했는데 보따리가 세개라서 좀 무거워 보였긴 했는데 지금 급한사정 있어서 죄송하다 함ㅠ 근데 어쩔수없음 진짜 혹시 모르는일 이라서361
나 이제 길에서 누가 말걸거나 도와달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