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투바투 태현 팬심에 “나를 왜 좋아했을까?” 숨길 수 없는 미소 (정희)

쓰니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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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선화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0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돌아온 배우 한선화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태현 씨도 선화 누나 찐팬이다. 학창 시절 닉네임도 '한선화바라기 태현' 선화 누나도 아셨나요?"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한선화는 "몰랐다. 감사하다. 나를 왜 좋아했을까? 궁금해. 태현 씨 너무 고마워요. 아직도 나를 좋아할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선화는 "저는 비, 보아, 이효리 선배님. 솔로 가수 분들의 퍼포먼스를 보면서 자라서 동경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29일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사총사 태정(강하늘), 도진(김영광), 연민(차은우), 금복(강영석)이 학창 시절 이루지 못했던 꿈을 위해 떠나는 첫 해외여행에 계획에 없던 옥심(한선화)이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