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은 지난 18일 김국진과 함께 운영하는 채널에 김제동과 골프 대결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용만과 김제동은 기대보다 성적이 나오지 않자, 힘겹게 경기를 이어갔다. 카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용만은 "내가 장담컨대 제동이 한 번은 터진다"고
근데 이런 게 늘 잔상에 남는다.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늘 잔상에 남더라
14홀 치는 동안에 너도 좀 늙었다. 너도 맘고생했구나 나도 늙었다.
이후에도 김용만은 김제동에 대해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다. 제동이가 얼마나 괜찮은 친구냐면 혼자사는 싱글인데 과일 깎고 밀폐용기에 담고 포도도 다 씻고 하나하나 다 땄다"고 설명한 후 "그런 친구다. 너무 미워하지 말라"는 쌩뚱맞은 칭찬을 했다. 김제동 역시 당황해 웃음을 터뜨렸다.
김용만, 절친 김제동 격려 "한 번은 터진다…맘고생했구나"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용만이 절친 김제동을 격려했다.
김용만은 지난 18일 김국진과 함께 운영하는 채널에 김제동과 골프 대결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용만과 김제동은 기대보다 성적이 나오지 않자, 힘겹게 경기를 이어갔다. 카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용만은 "내가 장담컨대 제동이 한 번은 터진다"고
근데 이런 게 늘 잔상에 남는다.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늘 잔상에 남더라
14홀 치는 동안에 너도 좀 늙었다. 너도 맘고생했구나 나도 늙었다.
이후에도 김용만은 김제동에 대해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다. 제동이가 얼마나 괜찮은 친구냐면 혼자사는 싱글인데 과일 깎고 밀폐용기에 담고 포도도 다 씻고 하나하나 다 땄다"고 설명한 후 "그런 친구다. 너무 미워하지 말라"는 쌩뚱맞은 칭찬을 했다. 김제동 역시 당황해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김국진 김용만 채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