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충격 근황', 엉덩이 스킨십 거부까지?…웃음과 진지함 오가는 두 얼굴의 배우 (+놀면뭐하니, 나는솔로, 정인선, 인스타그램)
배우 이이경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커플 필라테스 미션 중 재치 있는 한마디로 웃음을 자아내며, 특유의 순발력을 다시 보여줬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청주 출신인 그는 가라테 선수 출신으로, 군대에서 드라마 ‘아이리스’를 보고 배우로 전향했다. ‘학교 2013’, ‘고백부부’, ‘으라차차 와이키키’, ‘히트맨’,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예능에서도 진지함과 유머를 동시에 보여주는 배우로 자리 잡으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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