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나는데 조용한 것 같아서요.
3년 전.
김해시가 우리 도시도 실적쌓게 황새 갖고 싶다고
예산군에게 황새 한 쌍 내놓으라고 했음.
그렇게 받아온 황새는 관리를 잘못해서 바로 죽음.
그로부터 1년 뒤.
김해시 :황새 좀
예산군 :저번에 줬는데 왜 또 달라고 함?
김해시 :생태계를 위해 니들이 기부해.
그렇게 또 황새를 받아옴.
2년 뒤.
김해시가 자연부화 성공시킴.
7개월 뒤.(바로 며칠전)
높으신 분들 다 모아놓고 황새 방사 기념 행사를 염
그 높은 인간들이 김해시가 이렇게 자연을 사랑한다며 자랑질.
한시간 반동안 연설.
연설 끝나고 케이지 열었더니
황새는 질질 끌려나와 그대로 고꾸라짐.
그리고 죽음.
관리자들 실무자들이 계속 경고했다함.
황새가 폐사될 수 있으니 황새 먼저 풀어줘야 한다고.
근데 노옾으신 분들이 무시하고 계속 진행했다고 함.
그리고 결국 황새 폐사한 후로도 사과 한마디 없었다고 함.
황새는 우리 나라의 천연기념물입니다.
처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