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 솔로임. 내 오래된 친구가 동갑 남자친구가 생겼고 자기 남자친구가 지 친구들하고 찍은 인생네컷이라며 여기서 골라보라(?)함ㅋㅋㅋㅋㅋ 꽤 괜찮은 애가 하나 있길래 소개해달라고 함. 그 남자애가 사진 보내달라 요청해서 내 친구가 내 사진 걔한테 보내줬고 수락함. 한 3일? 연락 했음. 다음에 만나서 같이 게임하자는 등~ 시험 잘 치라는 등~ 진짜 평범하기그지없었음. 아 물론 얘가 연락을 진짜 안 보긴했움… 칼답 전혀 없는데 그래도 1-2시간? 안엔 꼭 읽었음. 선뎀도 걔 딱 한번. 내가 한 3번?정도지만 질문도 서로서로 돌아가며 질문하고…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걔가 알바 마쳤다길래 바로 집가냐고 물어봤는데 일주일 째 읽지 않음… 내 스토리 올라가는 족족 다 보고 자기도 스토리 올리면서 내 디엠만 안 읽음.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미대에 주말에 알바하면 바쁜가보지… 진짜 수십번 합리화해봤는데 이럴거면 소개 받질 말지 왜이러능거임..?? 갑자기 질려서? 연락 잘 하다가 갑자기???? 너무 예의가없는거아니니… 기다리는데ㅠ
연락 왜 안보냐고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자존심상하규ㅜㅜ 연락 오게 만드는 방법 없을까. 내가 먼저해야하나..? 아님 걍 버려??!! 잘생겻는데ㅠㅠ
대체 이러는 심리가 뭘까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걔가 알바 마쳤다길래 바로 집가냐고 물어봤는데 일주일 째 읽지 않음… 내 스토리 올라가는 족족 다 보고 자기도 스토리 올리면서 내 디엠만 안 읽음.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미대에 주말에 알바하면 바쁜가보지… 진짜 수십번 합리화해봤는데 이럴거면 소개 받질 말지 왜이러능거임..?? 갑자기 질려서? 연락 잘 하다가 갑자기???? 너무 예의가없는거아니니… 기다리는데ㅠ
연락 왜 안보냐고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자존심상하규ㅜㅜ 연락 오게 만드는 방법 없을까. 내가 먼저해야하나..? 아님 걍 버려??!! 잘생겻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