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비비지(VIVIZ) 은하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하는 연보랏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의 웨이브 단발 헤어로 변신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블링한 메이크업과 함께 볼 옆에 붙인 별 스티커가 포인트가 되었고, 플래시가 터진 사진에서는 큰 눈망울과 투명한 피부가 더욱 강조되며 독특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한 은하는 진주 장식이 더해진 블랙 오프숄더 톱을 입고 포근한 아이보리 담요를 두른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편안한 무드 속에서도 무심한 시크함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각도, 살짝 미소를 머금은 눈빛까지 모든 장면이 화보처럼 연출됐다.
한편, 은하가 속한 비비지는 호주 공영방송 SBS를 통해 오는 11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릴 '2025 WORLD TOUR NEW LEGACY'의 개최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비비지 은하, 초근접샷에도 굴욕 無…인형 미모 또 한 번 증명
초근접 플래시샷에도 인형 같은 얼굴 완성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비비지(VIVIZ) 은하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하는 연보랏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의 웨이브 단발 헤어로 변신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블링한 메이크업과 함께 볼 옆에 붙인 별 스티커가 포인트가 되었고, 플래시가 터진 사진에서는 큰 눈망울과 투명한 피부가 더욱 강조되며 독특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한 은하는 진주 장식이 더해진 블랙 오프숄더 톱을 입고 포근한 아이보리 담요를 두른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편안한 무드 속에서도 무심한 시크함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각도, 살짝 미소를 머금은 눈빛까지 모든 장면이 화보처럼 연출됐다.
한편, 은하가 속한 비비지는 호주 공영방송 SBS를 통해 오는 11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릴 '2025 WORLD TOUR NEW LEGACY'의 개최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은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