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은하, 초근접샷에도 굴욕 無…인형 미모 또 한 번 증명

쓰니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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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단발에 별 스티커 포인트
초근접 플래시샷에도 인형 같은 얼굴 완성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비비지(VIVIZ) 은하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하는 연보랏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의 웨이브 단발 헤어로 변신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블링한 메이크업과 함께 볼 옆에 붙인 별 스티커가 포인트가 되었고, 플래시가 터진 사진에서는 큰 눈망울과 투명한 피부가 더욱 강조되며 독특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비비지 은하, 초근접샷에도 굴욕 無…인형 미모 또 한 번 증명비비지 은하, 초근접샷에도 굴욕 無…인형 미모 또 한 번 증명

또한 은하는 진주 장식이 더해진 블랙 오프숄더 톱을 입고 포근한 아이보리 담요를 두른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편안한 무드 속에서도 무심한 시크함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각도, 살짝 미소를 머금은 눈빛까지 모든 장면이 화보처럼 연출됐다.

비비지 은하, 초근접샷에도 굴욕 無…인형 미모 또 한 번 증명

한편, 은하가 속한 비비지는 호주 공영방송 SBS를 통해 오는 11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릴 '2025 WORLD TOUR NEW LEGACY'의 개최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은하 SNS